MBC는 수년을 일했어도 프리랜서라고, 비정규직이라고 벌레만도 못하게 취급한다”

장 씨는 “오요안나는 너무너무 살고 싶어 했다. 얼마나 살려고 노력했는지 모른다”며 “제가 그만두라고 했는데도 꿈이 있어서 끝까지 하겠다고 했다. 그런 아이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런데 책임지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