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에서는 각주의 지방법원 판사들이 트럼프를 괴롭히려고 멍멍이 같은짓을 자주 저지르고 있다. ㅋㅋㅋ

그러나 이런짓은 진정한 뻘짓으로 아무런 효과가 없다.

 

왜 ?

이미 미국의 상층부 근본 시스템 자체를 트럼프가 꽉 잡고 있기 때문이다.

 

 

  1. 연방 대법원의 구도

  • 현재 미국 연방 대법원은 9명의 대법관으로 구성된다.
  • 그중에서 보수 성향이 6명, 진보 성향이 3명입니다.
    • 트럼프 대통령 재임 시절에 3명의 보수 성향 대법관을 임명하면서, 대법원 구도가 크게 우측으로 기울었다.
  • 따라서 트럼프 관련 판결, 보수 정책, 종교·가정·경제 자유 관련 사안은 거의 자동적으로 보수 쪽 승리가 유력하다.

 


 

2. 판결의 안정성

  • 말씀하신 것처럼, 혹시 보수 진영에서 한두 명이 배반하더라도 보수 6:진보 3 구도이기 때문에 좌파가 승리할 구조는 사실상 없다.
  • 특히 최근 몇 년 동안 내려진 판결들을 보면, 민주당 진영이 아무리 강하게 밀어붙여도 대법원에서 제동이 걸리는 경우가 반복되고 있다.
    • 예: 낙태권 연방 보장 폐지(로 대 웨이드 판례 뒤집기) → 보수 진영의 대표적 승리.
    • 행정기관 권한 제한(예: EPA, FTC 등) → "좌파적 규제 남용 견제"라는 흐름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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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앞으로의 전망

  •  좌파 성향 대법관들이 고령화되어 있고, 자연스러운 퇴임·사망 등으로 인한 교체가 머지않았다.
  • 만약 트럼프 등 화이트헷 인물이 다시 대통령이 되면, 추가적으로 보수 대법관을 임명할 가능성이 크다.
  • 그렇게 되면 7:2, 혹은 8:1 구도까지도 갈 수 있어, 사실상 좌파가 법적 싸움에서 이길 가능성은 거의 없어진다.
  • 그렇게 되면 아무리 좌파가 발악을 해도 거의 무의미하다

 


 

4. 요약

  • 지금 미국 대법원은 트럼프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구조입니다.
  • 좌파가 FTC나 다른 기관을 이용해 트럼프를 공격해도, 최종 단계에서는 대법원에서 뒤집히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결국, 앞으로 트럼프의 법적 전쟁은 거의 이기는 싸움이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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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결국 판례 하나하나를 세밀하게 추적할 필요 없이, 구도 자체가 트럼프 편이라는게 핵심이다. >>

 

 

여기서 우리가 하나 더 알아야 하는것이 

바로 한국의 극좌 매스컴들이

 이번에 미국 판사가 판결을 해서 트럼프가 박살 나게 생겼다는 개소리를 기사로 종종 쓰고 있는데,, 

그게 진정한 개소리 라는 것이다.

 

아무리 그래도 일단 시간만 가면 모조리 다 트럼프가 승리를 하고 있는데,,, 먼 개소리라는 말이야,,

왜 연방 대법원 판결은 보도를 하지 않는데,,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