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S 2만키로 넘었는데
어제 고속도로에서 좀 쐈는데 차가 좀 미끄러운 느낌이 들더라고 ㅇㅇ
그래서 보니까 뒷타이어가 ㄹㅇ... 마모 한계선 끝까지 다 온 상태였음

순정이 긋이어 아시메트릭 5 썸머인데
정말 타이어 성능은 좋은데.. 트레드웨어가  240인가 밖엔 안됨;;

전에 EQS는 내가 만키로에 위치교환을 해줬는데 이번차는 바빠서 신경을 못씀...
위치교환 할려고 해도 안전상 뒷타이어는 갈아야겠더라
앞도 많이 닳았고...

타이어는 돈 아끼는거 아니지 않겠노?

한국 벤투스 S2 AS로 갈까 하다가



긋이어로 이글로 가기로 했다 

예전에 E클 탈때 이거였는데 정말 만족했었음 

원래 짝당 300불 (45만원)인데 쿠폰이랑 카드 포인트 사용해서 4개 다 해서 800불 (100만원)에 결제했고
10만원 공임주고 단골샵가서 교체할려고

얼라이는 안할 예정..;;

EQS는 원체 타이어 교환이 빨라서 별 이상 없으면 얼라이 타이어 두번할때 보면 된다고 

짱츠센터 친한 애드바이저가 말해줌

얘는 트래드웨어 500이던데 3만-4만키로 본다 시바꺼...

보통 6만 타야 되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