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자기 얘기 절대 꺼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디선가 내 뒷담화가 이뤄지고 있고 내가 마음 놓고 얘기했던 사람이 그랬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군대에서도 느끼지만 여자보다 존나 귀찮은 게 계집애 같은 남자들임

 

더 까탈스러움. 인사하는 태도나 본인이 뭐 지시하면 받아들이는 태도 이런 거나 존나 별것도 아닌 것도 전부 트집 잡으려고 안달임.

 

일하러 가는 건데 그냥 자기 일 하고 업무에 구멍 안 내고 서로서로 협조하고 그러면 안되나? 존나 쓸데없이 꼭 누구 험담하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