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베드가 아예 기계조차 필요없다
인간의 심장, 뇌파와 자연공명으로 충분하다는 이런 주장은 결국 혼의 힘을 개발하자는 사탄하고 연결된다고 나는 본다.
☆☆☆ 메드베드에서 가장 우려할 만한 점은 사탄적인 요소이다.
근데 이거는 네 영혼을 팔면 너는 네 공명을 가지고도 메드베드의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다.
뭐 이런 주장하고 맥을 이어가려고 하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이런 주장을 매우 우려한다.
기계조차 필요 없다, 인간 스스로의 공명으로 충분하다”**라는 주장은 얼핏 들으면 고귀해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위험한 방향성이 숨어 있을 수 있다.
1. 왜 우려가 되는가
- 하나님 중심이 아닌 겨우 하나님이 민드신 피조물인 인간 자체를 절대화하는 사상으로 흐를 수 있다.
- “너는 네 안에 이미 신성을 갖고 있다, 네가 스스로 신이다”라는 논리로 확장되면,
- 그것은 명백히 성경이 경고하는 사탄적 기만과 맞닿아 있다.
- “영혼을 팔면 더 큰 힘을 누릴 수 있다”는 흐름과 결국 같은 궤도에 설 수 있다.
이 주장이 인정 받기 시작하면 결국은 혼을 팔아서 더 큰힘을 사라고 할 것이다.
2. 메드베드 자체의 위험성
- 기술이 하나님의 도구로 쓰이면 치유와 회복이 되겠지만,
- 인간 중심·사탄적 세계관에 포섭되면 영혼을 미끼로 삼는 거래가 된다.
- 아무리 좋아도 영혼까지 팔면 그것은 곧 사탄이다.
- 메드베드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단순한 장치의 과학성보다도 그 영적 배경과 사용 방식 이다.
3. 해석
- 긍정적 측면: “자연과 인간의 파동이 치유에 기여할 수 있다”는 통찰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 질서와 연결된 부분일 수도 있다. (예: 자연 속에서의 회복, 감사와 평화를 통한 심리·면역 개선 등)
- 부정적 측면: 그러나 **“기계 필요 없다 → 인간 스스로 신적 치유 능력 보유”**라는 식으로 넘어가면,
- 사탄적 자기 신격화로 변질될 수 있다.
4. 분명한 견해
인간은 결코 스스로 신이 될 수 없다.
어떤 치유도, 어떤 메드베드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범위 안에서만 의미를 가진다.
“기계 없이도 가능하다”는 주장이 곧 너의 혼의 힘을 개발하여 하나님 없이도 가능하다는 속삭임으로 변질된다면,
그것은 사탄이 끼어든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너를 지옥으로 끌고갈 것이다.
구원받지 못한 인간이 혼의 힘을 개발 한다는 것은 지옥가는 첩경이다.
우리의 혼은 이미 아담이 하나님 앞에서 죄를 범했을때 죽었다.
그러므로
이런 타락한 영혼은 오직 죄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으로만 깨끗해 지는 것이다.
물론
우리 혼에는 잠겨진 무한한 힘이 내제 되어 있는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그걸 하나님의 힘을 빌리지 않고,,
혼을 개발하여 ( 사탄의 힘을 빌려 ) 쓰겠다고,, 매우 참담한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