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사람에 대한 믿음이 너무 부족한건가? 

 

난 기본적으로 배경을 모르는 사람이랑은 아예 안만남 

 

살면서 알개되는 인간들고 결국 비슷한 풀에서 노는 인간들이라 

 

일정수준 이상의 보증은 기본적으로 깔고가는 사람들임 

 

근데 데이트 어플은 시발 왐전 군대아니냐 

 

무작위 추첨 ㄷㄷ

 

아니 어쩌면 군대보다 더 안좋을 수도 있는게 

 

여자가 데이트 어플로 나올정도면 난 진짜 걸러지고 걸러진년이라고 보는데 

 

1. 자만추 

 

2. 소개팅 

 

3. 데이트어플 

 

이순서아님? 

 

자만추가 안돼서 걸러진 년들이 소개팅 나오고 

 

소개팅조차도 안돼서 걸러진 년들이 데이트 어플나온다고 생각함 

 

그래서 대학때 재미로 하는 소개팅 아니면 소개팅으로 나오는년도 

 

난 그닥이라고 생각하는데 

 

데이트 어플로 만나서 시발 결혼까지 가는 사람은 뇌가 순수한거냐 

 

아님 좆에 뇌를 이식하는 수술이라도 받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