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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2025년까지 이사를 요청햇는데 결단코 부모가 이사가주지않음
2) 녹음배경은 2010년에 층간소음싸워서 윗집이 이사간거처럼, 주민들이 우리집602호보고 나가라고하면 나가면 되는데 왜 꿀발라놨나? 빌라나부랭이인데 버티고있을 이유가없는데 끝끝내 나가지않은 부모에대한 미련하다고 내가 힐난하는 장면임. 주민들이 나가라고 하기 얼마전 아버지와 3층주민&경비와 싸웠었음. 그 얼마후 택배기사가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집에찾아와서 내가 방어용으로 칼들고 맞이해서 택배기사가 신고했었음. 원래 아버지와 사이안좋았던 주민들이 내가 협박문자와 통화를 당하고 맞이할때 방어용으로 칼들었다는걸 모르고, 칼든 그자체만 보고 나를 빌미로 나가라고 한거임. 그걸 애미가 내게 "주민들이 니때문에 우리집, 빌라에서 나가라고했었다."는 내게 말해서 그거에 대해 분노해서 자초지종을 말하는게 녹음내용임. 내가 내목소리듣는데 웃긴데 이상한사람아님. 그냥 애미와 언쟁하면 무조건 말투가 이렇게됨. 애미가 좀 많이 비정상이라서.. 대화에 집중안하고 대화를 이기려고하는게 애미대화방식임. 중간중간 빠진 파일많음. 평가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