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때도 100년 동안 전국시대에서 살아남은 왜군들이 조선군들 상대로 100전 100승 해버리고 ...

 조선군도 임진왜란 7년 동안 실전경험 쌓으면서 어느순간 부터는 왜군이랑 대등하게 싸우게 되더라 ...

 6.25 전쟁때도 중일전쟁 , 국공내전에서 실전경험 쌓은 중공군에 미군 , 한국군 연속패전 당하다가 

 1951년 4~5월 부터는 미군도 중공군 패턴 읽어버리고 한국군도 중공군 만나면 도망 안가고 대등하게 싸우니까 

 1952년 백마고지 전투 이후 부터는 중공군이 함부러 한국군 상대로 공세작전도 못하더라 ... 


 확실히 ... 전쟁에서의 전투력이란 ... 단순히 훈련만으로 해결되는게 아니라 ... 

 전쟁이라는 극단적인 상황 속에서 인간이란 초인적인 힘으로 빠른 상황판단과 동물적 감각으로 움직임이 제일 중요한듯 ... 

 그리고 죽음에 대한 공포와 살인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도 적응되어 없어지면 병사 1명이 적군 10명을 잡을 수도 있더라 ...


우크라이나 전쟁 영상에서도 폐공장에 혼자 고립된 우크라이나 병사 1명이 러시아 소대원 16명을 혼자 다 죽이더라 .... 

 6~7명 죽고 나머지는 다 도망가더라 ... 


 결국 지금 한국군도 당나라 군대다 뭐다 해도 결국 얘네들도 전쟁발발해서 전쟁에 투입되면 옆에 동료들 죽어나가고 재정신으로는 이곳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판단해서 몸속의 아드레날린이 폭발해서 전투력이 상승하거나 또는 공포감에 몰려 정신나가 적군 총에 맞아 죽거나 둘 중 하나 일 듯 

결국 전자 애들이 전투에 살아남아 이들이 모여 실전경험이 쌓인 엘리트 군대로 양성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