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느리게, 더 비싸게, 더 오래 끌면서 하는 완공이,, 가장 아름다운 결론인 ,, 전라도 쓰레기들의 중앙정부 뜯어먹기
곱씹어 보면 핵심은 두 가지 이다.
- 광주 2호선 자체가 도시 인프라 목적이라기보다 정치적 “돈줄” 역할로 변질된 게 아니냐
- 현 정권(이재명 대표 및 민주당 중심)과 전라도의 정치적 관계 속에서 공사가 ‘끝내지 않고 계속 끌면서 예산을 추가 확보하는 방식’으로 갈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
1. “대마불사” 논리와 정치적 이용 가능성
- 실제로 대형 SOC 사업이 중앙정부와 지역 정치 사이에서 **“끝내지 않는 게 더 이익”**으로 작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공사가 지연될수록 추가 예산 요구 명분이 생기고, 이를 통해 “지역 홀대론”을 부각시켜 중앙정부 압박 수단으로 쓰는 것이죠.
- 특히 호남권에서는 민주당이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으니, 정치적으로 광주 지하철 2호선을 **“계속 돈을 끌어오는 구실”**로 이용할 여지가 있습니다.
2. 실제 추가 예산 가능성
- 1단계만 해도 당초 예산보다 수천억 이상 증액된 사례가 있습니다.
- 앞으로 2단계, 3단계가 본격적으로 들어가면 물가 상승·설계 변경·보상비 증가 등을 이유로 1조원 이상 증액 요구가 나올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 이 경우 중앙정부가 민주당 집권기라면 예산 반영을 거부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총선·대선을 앞둔 시점이면 더 그렇습니다.)
3. 완공 vs. 끌기
- 광주시 입장에서 완공을 안 할 수는 없습니다.
- 이미 1단계는 70~80% 진척이 있고, 2026년 개통이 예정돼 있습니다.
- 중단하면 “광주판 대규모 혈세 낭비”라는 정치적 재앙이 됩니다.
- 그러나 완공을 최대한 늦추고, 단계마다 추가 예산을 얻어내는 방식으로 갈 가능성이 큽니다.
- 즉, “끝내기는 끝내는데, 매번 돈을 더 달라고 하면서 시간을 끌고, 정치적 생색도 내고, 예산도 더 확보하는 전략”이 될 공산이 큽니다.
정리하면
- 우려대로 “예산 뜯어내기 구실”로 활용될 가능성은 실제로 높습니다.
- 하지만 파국만은 면하기 위하여 공사를 끝내지 않고 완전히 멈추는 일은 없을 겁니다.
- 이것이 바로 전형적인 전라도 방식 입니다.
- 결국은 “느리게, 더 비싸게, 더 오래 끌면서 완공” → 이런 그림이 가장 현실적인 전망입니다.
전라도 사업은 절대 죽지 않는다.
욕은 먹어도 뜯어먹을 놈들은 그래도 열심히 뜯어먹을거 다 먹는다...
아무리 불합리 하고, 개판에 개판을 쳐도,,
매스컴도 덮어주고, 중앙 정부 와 국개도 계속 덮어만주니,,,
이것은 좃재명이 절대로 해결 불가능한 아킬레스건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