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어서 애들은 밥을 먹는데 나는 굶어야 했다.

내 평생 소원이 쌀밥 한번 원없이 먹어보는것 였다.

나는 수돗물로 배를 채우고 살았다.

급식비를 못내서 밥을 못먹게했다.

너무 배가고파서. 쓰러진적도 여러번이다.

노숙인으로 살다가 다 쓰러져가는 고시원 

월 15만원 짜리에 거주중이다 

남들은 여자랑 동거할때 나는

바퀴벌레와 동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