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북한에서 특수작전을 수행하였다는 기사가있음.
내용이 꾀나 흥미로움
기사내용을 정리하자면



















기사 아카이브 펌
미 해군 특수전개발단(씰팀6) DEVGRU(레드 스쿼드론) + SDVT-1, 2019년 초 북한 해안 잠입.
목표: 김정은 통신 도청 장치 설치.
결과: 민간인 어선과 조우 → 사격 → 민간인 사망 → 임무 중단·실패.
당시 미국과 북한은 외교 교착 상태였음,
하노이 회담 결렬(2019.2) → 상호 불신 확대
판문점 회동(2019.6) → 상징적 의미만, 실질 합의 없음
미국 정보 커뮤니티: 김정은 통신 도청용 특수 장비 개발 → 백악관 보고.
트럼프 대통령: 직접 승인, JSOC에 임무 하달.
북한은 강경 노선 복귀, 미국은 제재 유지 → 긴장 고조.
SDV 정박 오류: 계획된 위치 이탈.
ISR 부재: 드론 투입 불가, 위성·정찰기만 의존.
야시장비 한계: 웻수트 착용 민간인 탐지 실패.
통신 두절: 잠수함–SDV–작전팀 간 실시간 교신 불가.
현장 판단 오류: 민간 어선을 북한군으로 오인, 사격 개시.
전략적 배경: 외교 실패 → 군사적 정보작전으로 전환.
전술적 문제: 고위험 SDV 작전, 지원자산·통신 부족으로 실패 확률 높음.
윤리·정치적 리스크: 민간인 사망, 시신 은폐 → 외교적 파장 위험.
과거 사례와 유사한건
2003 소말리아, 2005 북한 SDV 작전과 매우 유사함.
북한은 도대체 어떤곳이노? 그나저나 이스라엘은 어떻게 지하철역 폭파시킨거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