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들 ㅋㅋ
형 최애 체어맨 방문기 남긴다.
7월엔가 본 귀요미 풋풋한 19살 짜리 기억들 하냐?
지난번에 이벤트걸 끼고 레즈 플레이 참관하다 합궁했는데
이번엔 본처만 조지기로 했다.
딱 한마디만 할께
부드럽고 탱탱하고 사람 애간장을 녹이는 보물이여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 ㅆㅂ 진짜 5분 버티기 힘들어

손대면 움찔움찔 하는 활어반응

산삼, 인삼, 장뇌삼, 홍삼 따위와 어찌 고3을 비교하겠냐 ㅋㅋㅋ
형 어제 와서 담 주말까지 있으니깐
기대들 해라
그리고 인류애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체어맨 사장님께도 감사들해라
형이 후기쓰는거 알고 계시더라 ㅋㅋㅋㅋ
그래서 어린애들만 집중적으로 리쿠르팅 하고계시단다 ㅋㅋㅋ
혹시 또 보고싶은 퍼포먼스 있음 얘기하고
방콕에 있는 개이새끼들은 형한테 연락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