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건국전쟁’의 배경에는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있어요.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대구경북의 왕권제 유교를 오랑캐로 보며, 경상도 내부의 ‘영정조 탕평대동’전라도종족종교를 동조하는 가치관을 가집니다.
물론, 저는 유신체제에 대해서 기독교신앙으로 국민의 보수진보와 여와 야를 하나의 공간에서 상호적 평가를 하며, 긍정하고 있지 않고 비판적 정서에 가깝습니다.
조갑제닷컴은 윤석열씨를 조선왕조 붕당정쟁에서 흔한 전라도 씨족의 경상도 증오논리로 비판하는게 수도 없이 잡힙니다.
조갑제씨는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분야에서 아무런 지성없이 온 우주를 관장한다는 전라도사대부 가치관으로 적당히 표현합니다.
여기서, 영남 양반들은 영남 종족종교로 돌아가고 싶어하나, 필자는 전라도 종족종교 기득권이자 이미 파시스트만으로 영남만 편파적으로 하는 상황에서, 화가 난다고 과거로 복귀함은 그들에 더욱 박살나는 자책골이라고 반복지적합니다.
결국, 전라도종족종교는 원형심리로 노론이 곧 공산당은 아니지만,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이자 남로당 및 북한공산당 및 중국에 가장 속국이고자 사대주의 정치를 했던 씨족논리는, 한국 사회 친중화의 뿌리로 봅니다.
서양법주의는 국가를 이루는 계약이고요,
건국전쟁은 그 뿌리부터 고대부족국가 모드로, 이렇게 고대국가 모드를 현재에 박으면 귀족기득권과 밀접한 문제죠.
즉, 지금 지배층은 보수유권자의 고통이 아무 신경도 안 써요. 자신들의 기득권 박기만 신경씁니다.
사실, 유신시대는 호남사람들의 고통을 외면했고요, 이젠 그분들이 보수유권자의 고통을 외면합니다.
영화 건국전쟁의 김덕영 감독은 학문으로 역사학에 검증된 인물이 아닙니다. 조선왕조 양반문화로 띄웠으니 노비새끼는 믿고 따르라면, 결국은 극단적 전라도 씨족문화 엽기적 비대칭 전라도 우위를 정당화하게 됩니다.
건국전쟁이란 제명은 헌법을 살해하고 영남 내부의 전라도 추종자들의 자기들의 주관적 만족으로 갑니다.
미국인에 분통터뜨리면서 자기들만의 주관적 만족으로 미중을 아우른다는 것과 붕어빵 유사심리죠.
<조갑제 나라>로 건국했나? 헌법의 10조 11조 12조가 보장되는 공간인가?는 큰 차이입니다.
프리덤 파이터라는 표현도 조갑제 이데올로기죠. 고대 종족주의 종족전쟁에서 일반국민은 쌍방 모두 부정하며 고만해라 하고 싶죠. 조갑제기자는 보수유권자 고통은 안중에 없어요. 보수유권자 고통은 외면하고 북한걱정하죠.
제 페친은 영화 ‘건국전쟁’을 아무도 안 보시길 소망합니다.
한국학을 씨를 말리고, 이런 걸로 전부 퉁친다?
이건 아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