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개봉 예정인 스트리트 파이터 새로운 실사영화의 캐스팅이 공개됨



켄 : '내가사랑한 모든 남자들에게' 남주, '블랙 아담'의 아톰스매셔 역으로 떠오르는 신성 노아 센티네오




바이슨 : 수많은 명감독들의 페르소나로 유명했던 데이빗 다스트말치안. 특히 드니 빌뇌브와 크리스토퍼 놀란의 페르소나로 유명.





발록 : 50센트





춘리 : 칼리나 리앙. 잘모른다




블랑카 : 이영화 최고의 스타배우. 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가 블랑카 역









가일 : AEW 와 WWE 에서 최고의 스타로 군림하며 수만은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던 레슬러 코디로즈





캐미 : 배우 누군지 모른다





아쿠마 : 존시나에 이어 WWE 최고 셔츠 판매스타로 군림해온 챔피언 로만레인즈 (더락 - 존시나 - 로만레인즈로 이어지는 WWE대표스타 영화진출을 이루는 중)  
 재밌는건 더락 헐리웃 갔을때 존 시나가 링위에서 나는 그렇게 안할거라고 깜 -> 존시나 헐리웃 진출 -> 로만레인즈가 링위에서 나는 존시나처럼 그렇게 안할거라고 깜 -> 로만 레인즈 헐리웃 진출함
매번 똑같은 패턴




류 : 영국출신 액션 배우 앤드류 코지










내년 10월 미국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