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건국전쟁]의 조갑제스타일의 영남내 호남향우회 씨족주의 조상숭배신앙은 한국의 기독교인에게 일본신사참배와 같은 의미-
조선유학사에 영남에 장기간 호남 꼭두각시 했던 양반가문의 존재를 본다. 그것의 후예가 있음이 놀랍거나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들이 일본민족과 같다는 주장도 아니다.
일본 신사참배와 같다는 의미는, 조상숭배 신앙에 종속으로 자유를 스스로 포기하는 일에 항복했다는 의미다.
미국 북부는 도시중심의 현대성으로 인본주의 사고와 결합된 신앙이지만, 미국 남부는 교리 중심의 전통주의다.
기독교신앙은 원래 개별적으로 하나님이 찾아오시기 때문에 주관적이다.
북한공산당은 1당독재 포기안한다.
한국헌법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로 1인독재 및 1당독재 부정이다.
한국 지배층 짱구굴리는게, 이제 조갑제 사단은 ‘자유우파’ ‘자유 대한민국’등 헌법규범으로 1당독재 포용이 금지라는 것을 잊히는 망각언어를 퍼뜨린다.
이석연 변호사가 헌법연구관이었음을 안 믿는다.
기독교보수주의는 결국은 핵심 교리는 그 속에서 예수님을 통한 하나님과 관계요, 그 교리 하나 하나에 예수 믿다가 천국간 기독교조상의 유언이라고 믿는게 기독교인이다.
필자가 영화 건국전쟁을 부정하는 이유가 심플하다.
1987년 6월 항쟁 때 박종철과 얽혀진 김수환 추기경 문제의 망각과 이어진다. 그때는 뭐 세종중학교 채플 빼고는 아무런 교회 신앙지식이 없던 때지만, 필자에겐 그 속에서 하나님 역사를 느꼈다.
대한민국은 하나님 앞에 여당과 야당 지지자가 인간 존엄성, 자유권, 평등권이 지켜지는 대한민국으로 약속했다.
민족복음화운동에 역주행하는 2010년 이후의 복음통일 부정도 마찬가지다.
사쿠라 조갑제 사단은 이승만을 우상화하면서, 조갑제 생각을 투사하지만, ..... 사실은 이승만의 ‘기독교적 건국론’은 투명하다. 기독교를 통해서 자유진영과 한국이 함께 하길 바람이다. 텍스트 직접 보시라.
그런데, 안중근의사의 동북아균형자론 및 함석헌 저작집 위주로 개작하려 한다. 즉, 이승만의 기독교적 건국론 신앙전통과 끊어지려는 것이다.
이를 부정하는 것은, 신사참배 반대운동과 사실은 궤적을 같이 한다고 필자는 믿는다.
원래, 복음주의 기독교는 미국 농촌신앙이다.
기독교의 정통성의 핵심골자..... 에 엿먹어라, 샤머니즘 조상숭배가 먼저다! 라면, 그들에 교회공동체에 나가라는게 상식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