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원이요라고 

 

보통 계산대에서 그냥 카드만 결제하지

저렇게 금액 말한하지 않냐?

 

그래서 쿨하게 수고하세요라고 뒤돌았는데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라고 하더라

 

아직도 여운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