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리 다쳤을 때 보호자가 따로 없어서 아무것도 못했거든

그때당시 기억으로는 샤워실 문에 '보호자 동행시 샤워 가능' 이라 적혀있어서 들어가지는 못하고

그냥 수건 적셔서 몸 닦는 식으로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