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는 맞은편 폰팔이 가게에서 cctv를 풀어버려서
다들 충격이 너무 컸어
칼에 찔린다는 것.. 상상 이상으로 무섭고 비참하구나 느꼈기에

이번에는 가게 내부 cctv는 경찰 선에서 컷할듯
거의 도륙의 현장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