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이 나는 반딧불 개사했다.

 


나는 네가 안보여 죽은줄 알았어요.

한번도 의심한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네가 노망 났단것을

그래도 괜찮아 넌 할망구니까

 

하늘에서 떨어진 똥인줄 알았어요

소원을 들어주는 작은 똥

몰랐어요 난 네가 할망구란 것을

그래도 괜찮아 그건 노망이니까

 

한 참 동안 찾았던 윤 빤쓰

엠비씨로 올라가 불법촬영 되버렸지

주워담을 수도 없게 너무 오바했죠

누가 저기 걸어놨어 누가 저기 걸어놨어

국회에서 깜빵으로 날아온

구치소에 빤쓰가 불법촬영 되버렸지

내가 널 찍은것처럼 마치 도촬한 것처럼

나는 공개 망신줬지 나는 공개 망신줬지

 

나는 네가 안보여 죽은줄 알았어요.

한번도 의심한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네가 노망 났단것을

그래도 괜찮아 넌 할망구니까

 

하늘에서 떨어진 똥인줄 알았어요

소원을 들어주는 작은 똥

몰랐어요 난 네가 할망구란 것을

그래도 괜찮아 그건 노망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