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구원할 신약개발하는데 임상실험으로 사람죽어서 기무라 타쿠야가 빡쳐서 신약개발 사다리를 부러트리는데

 

국가가 아예 용인을한걸 기무라 타쿠야 혼자서 시밤쾅 시켰다는건

 

절대 용서못받을일이긴한데

 

존나 끝나기 1분전에 와서 그약은 결국 효과가 없었을것이다

 

이렇게 답을 내버려서 기무라 타쿠야가 한일은 옳았구나 

 

그 약은 결국 효과가있었으면 전세계사람들이 용서못했을껄..

 

작중에서도 구설수 존나 많았을거같은데 후속작에선 까맣게 잊혀짐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