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한테 가부장적 책임감을 과도하게 짊어 지어놓으니

저런 왜곡된 책임의식도 나오는거임..

저렇게 과도하겐 짊어진 사람들은

자기없이 가족들이 살아갈수 있다는 그림자체를 그리지 못하거나

그 그림이 극단적일정도로 비참하게 그려짐

그러니 저런사람들한테는 그냥 같이 데려가는게

가족을 위한다고 믿게 만드는거임.

솔직히 난 예전부터 tv에서 엄마에게 짊어져있는 고통은 자꾸 알아주고 나누게 해야 한다듯이 그리고
남자가 짋어져야한느 짐은 그 짐을 고통스럽게 감내하고 희생하는걸 멋있게 그리는걸 탐탁치 않다고 생각했음.
그러니 저렇게 여기저기서 폭발하지.
이제 남자들도 가부장 의무에서 해방시킬데 되었음.어차피 아내나 여자한테 가부장적 책임을 물리지도 못하는 세상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