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에 학주한테 뺘마리 맞고 교무실 창문다깨고 자퇴함.(권상우 코스프레 ㅍㅌㅊ?)
자퇴하자마자 이레즈미 라인만 따고 2달동안 맨날가서
선생,친구들 보라고 학교앞에서 담배핌.
또래 일진들?ㅋ 친구들 앞에서 우와우와 부럽다 소리들으며
내가 뭐 되는줄 알고 뽕 존나게 들어감.

몇 달 지나고 똥만싸고 놀고있기 그래서 2년위 선배한테
부탁해서 생활시작. 4층짜리 빌라 2층에서 숙소생활 시작.
첫 날부터 씹돼지새끼들 똥묻은 팬티 빨래 존나게하고 얼굴 본 적도 없는
15년위 선배들 이름까지 싹 다 외우게 시키고(실제로 인사된 건 숙소생활
같이하는 선배4명뿐) 저녁만 되면 소주 쳐 먹고 같은 소리 반복(행동강령)
듣고있고 담배심부름 잡 시다바리 존나게하고 늘 잠들기전에 술주정으로
하는 말 " 절대 민간인한테 사과하지마라." 이 말 맨날 강조하면서 막상 선배가
빌라주차장에서 벤츠 박고난 다음 벤츠 차주가 같은 빌라사니까 그냥 가라니까
깡패선배 죄송하다면서 90도 인사 네번 박더라.

숙소생활 3주쯤했나,
직계 10년위 선배 결혼식 때문에 행사장 가야되는데 2년위 선배한테
"형님. 동생 아직 정장이 없습니다." 하니 "옷부터 맞춰줘야 했는데
미안하다. 쫄래 내려받으면 하나 해줄게." 하더니 위에 선배들 안입는
존나큰 가다마이 하나 달랑주면서 하는말.
"바지는 사이즈 맞는거 없으니까 일단 집에서 니 입던 교복바지라도 하나 갖고온나."
이지랄.  씨발거 건달환상 와장창 다깨지고 앞에서 말하면 쳐맞을거 같아서
다음날 숙소 나온다음에 2년위 선배한테 깡패 그만둔다고 문자날리고
인천 또래 집으로 튄다음 1달동안 잠수탐..

그 뒤에 동네 내려와서 선배들이 아직도 나 찾는다는 친구들 말에
2년위 선배 전화올리고  숙소에서 선배 2명한테 5시간동안 
빠따쳐맞고 건달생활 종료ㅋ 거짓 과장 하나없이 있었던 사실만 적어봄.

막상적으니 짧은 깡패생활만큼 내용도 개 좆도없네.
어디가서 깡패했단 소리 쪽팔려서 안하는데 여기서만
끄적여봄. 좆도 내용없는데 긴 글 봐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