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늙은이들 자식들 결혼 시킬 때 상대 집안 족보 따지고 어쩌구 한 게 그 증거지

그리고 병원장 아들이 서울의대나 법대 들어가면 그냥 끄덕끄덕 거리면서 노가다꾼 자식이 서울대 들어가면 신문에 나고 온갖 지랄에 호들갑 떨고 하던 것도 그렇고.... 지들도 다 알고 있었음ㅋㅋ

다만 그걸 대놓고 인정하기 시작한 게 몇 년 전부터고

 

1%는 그냥 그때그때의 운이 잭팟마냥 크게 터지는거임

 

유전자론 부정하는 놈들도 체질이나 외모에 대한 유전은 당연하게 받아들이면서

 

뇌기능에 대한 유전은 왜 인정을 안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