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식당가들 주말에 차대기 힘들고 테이블차지하기도 그래서
걍 휴게소 다녀옴
든든한 소고기국밥 한그릇 먹고올려고 했는데
니미 휴게소 에어컨 똑바로 안트노
26도로 틀어놓은듯
덥고 짱나서 걍 돈까스 사먹음
금방 나와서 바삭바삭한데 빵가루 튀김옷 존나두꺼움
그래도 바삭해서 맛있음
먹고 있는데 파리새끼가 갑자기 돌진해서 양상추위에 앉음ㅠㅠ
얼른 내쫒고 다행히 돈까스위에 앉은건 아니라서 돈까스만 후딱 먹고 나옴
에어컨 제대로 안틀어줘서 땀뻘뻘 흘리면서 돈까스 먹음ㅠㅠ
차로 가니까 찜통되있음
그냥 집밖에 나가는게 아니였는데
좆같노
게이들은 집밖에 나가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