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은 보통사람이 아니야
어떤 점에서, 사람을 홀리는 마법의
목소리와 말하는 스타일이, 미치도록
좋아하는 노래 듣고 듣고, 밤새도록 듣는
그런 스타일. 이런 말솜씨는 100년에 한번
나오기 힘든, 하늘이 특별히 준비한 인간임.
국힘은 전한길이 보수우파의 절대가치를
쨋재명 지지 개딸들과 중간의 어영부영 국민들에게
뇌쇄시키는 스피커로 절대적으로 사용해야 함.
그런 스프커 일을 잘하기 위해 국힘 대표직도
줄 정도로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사용해야함.
전한길의 목소리만이, 좌경화된 대한조선인들을
보수우파로 다시 돌릴수 있는것을
내눈에만 보이는 거야?
국힘국개, 너희들 다 합쳐도 전한길 한명 보다
호소력이 세지않아. 전한길은 숨만 크고 셔도
뉴우스 소재가 되는 아주 독툭한 인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