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독일도 일본처럼 피해자 코스프레 엄청 했었음 . 

 1945년 전쟁이 끝나고 독일은 반성은 커녕 " 미국 , 소련 때문에 독일의 영토가 분단됨 " " 소련 이 씹새끼 때문에 독일 영토 일부가 폴란드 땅됨 " 

 등 ... 이런 피해의식이 엄청 심했고 " 다시 독일의 영광을 되찾자 " 라는 시위도 많이 일어났었음 

독일의 게르만 민족주의는 전쟁이 패배 했음에도 끝나지 않았고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이 선전선동도 많이 했었고 

과거 독일군들 희생을 추모하는 운동도 많이 일어났었음 심지어 ss 나치친위대 추모장도 있었음 

근데 이게 싹 사라지는 사건이 생김 . 바로 독일통일 

독일이 통일되면서 독일연방통일정부가 생기는데 이때 조건이 " 제국주의 부활금지 " " 독일내 민족주의 운동금지 " " 독일내 과거사 찬양금지 " 

등 ... 이것저것 조건을 걸었음 . 그 조건을 독일서독 정부가 받아드리고 90년대 이후 부터 독일내 히틀러 찬양 , 과거사 찬양 , 독일군희생 추모 금지시킴 

이걸 법적으로 금지조치 까지 시키고 인터넷 검열도 시작함 . 당연 언론도 우익언론 , 우파언론은 모두 통제시킴 

놀랍게도 독일의 인터넷 , 언론 검열은 심각할 정도로 민주주의 침해 했지만 사실상 다시 제국의 부활이 두려웠던 서유럽 + 동유럽 입장에서는 

오히려 이런 국민통제를 오히려 지지함 . 그렇게 시대가 계속 지나면서 세대도 바뀌고 독일식 mz 세대도 등장하면서 이런 과거사 반성론이 당연하다고 

받아드리게됨 . 사실 독일은 90년 ~ 00년대에도 ss나치 친위대 찬양하는 스킨헤드가 있었지만 독일정부가 강하게 통제하면서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