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말한대로 편의상 고구려어인 '예맥어'와 우리의 가야,백제,신라 '삼한어'로 표현하겠음
보다시피 고구려어의 예맥인들이 쓰던 원시한국어는 원시 부여어가 뿌리이고
우리가 쓰는 삼한어는 원시한어가 뿌리로 갈라져서 상당기간 동안 말이 안 통했음
아래 다큐멘터리를 보면 현생 한국어와 현생 일본어가 약 5,000개 일상 핵심 표현 유사어가 있음
하지만 말이 통해? 똑같은 말을 하더라도 국가간 억양,뉘앙스만 달라져도 말이 안통해
다만 한글로 똑같이 적어놓고 찾아보니까 비슷한 어근에서 시작된 것처럼 보인다일뿐이야
고구려의 예맥어와 삼한의 말이 그랫다는거야
비슷한 어근에서 갈라져나온 듯한 표현들이 있었지만, 말이 안 통했어 . 현생 한국어와 현생 일본어처럼
소리나는데로 적어놓고 자세히 보면 비슷한 말이 꽤 있지만 말이 안 통했다고
그리고 통일 신라의 비겁한 정복전쟁에 전 고구려( 옛 고려) 사람들이 저항해서 지방봉기가 일어났다고
그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진족,말갈족이었고 예맥계가 있었지만 신라와 분리되어 발해를 건국한 이후로는 이 조금있던
예맥어 조차 쓰지않고 만주어로 통합되었어
즉 고구려는 만주족, 청나라의 역사야
한국인들이 예맥어와 삼한어가 약간 비슷한 면이 있었고 고구려에 예맥인들이 약간 있었다고해서
고구려의 역사가 우리의 역사라고 우기는 것은 파렴치한 짓이다.
청나라는 그 대제국을 정복했었지만, 고구려와 발해는 자신들의 역사로 보아도 백제,신라는 다른 나라로 봤어
우리가 예맥인도 만주인도 포용하지 않고 반대로 혐오하면서 고구려의 역사를 우리의 역사로 우긴다는건
말이 안되는 날강도같은 짓이야
우리는 압록강까지의 고구려 땅,만주족 땅을 뺏은 민족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