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당치킨때
비비큐 가격 21000원으로 올려서
"이제 치킨 2만원 시대다!!!"
"너무 비싸다 치킨 폭리다!!!"
가격 내리라고 하도 개지랄을 해대서
이마트, 홈플러스에서 당당치킨 출시해서
"와 이제 싼가격으로 당당치킨 먹자!!"
줄 서고 난리 치고 그지랄 했는데 ㅋㅋㅋㅋㅋ
정작 1달이나 갔나?
지금 아무도 당당치킨 안사먹음 ㅋㅋㅋㅋㅋ
왜냐?
한국인이 원하는 건
단순히 싼 치킨이 아니라
2만원 짜리 맛있는 치킨을 1만원에 팔아달라는 거거든 ㅋㅋㅋㅋ
그거 보고
"아 이 개돼지 새끼들은 그냥 남의 노동력이나, 투자 자본은 싸그리 무시하고 자기만 생각하는 구나"
역시 수천년동안 노예민족, 힘없이 독립마저도 남의 나라에 의해 이루어진 나라구나 하고 느꼈음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