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라도 사는 중1학생인데 전라도 라고 일단 욕 박으려 하지 말아주셈

 

전라도로 학교 전학오고 하나부텨 열까지 맘에 안든다.

일단 에미 제주도이고 에비는 뭔 이재명 없으면 나라 망한다.

 

라면서 아주 난리를 친다.

 

근데 이건 상관없다 그냥 좀 많이 모자르다 생각하고 넘기는데

 

문제는 우리집 마당에 같이 사는 반려동물 한테 지랄 한다

 

우선 우리집 냥이가 야옹 하면 "씨끄러 새꺄!" 이러면서 발로차고

 

개들은 산책 한번 시킬까 말까...

 

개들도 누구 집근처 와서 짖으면 샹 지랄 떨고

 

내가 뭐 그 동물 보호 하자 지랄 하는 캣맘 그런건 아니고

 

걍 부모가 동물은 맞아야 정신 차린다면서 때리는거 꼴보기 싫다.

 

애들 너무 불쌍하지만 내가 그런걸로 이렇게 말했다간 뒤질때

까지 맞거나 존나 욕먹어서 아무말도 못한다

 

주말 잘 보내고 행복해라 형님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