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만 97억!" 혼혈 태극마크 단 카스트로프… 시장 가치 한국 선수 중 ‘6위’

한국행을 결정한 카스트로프는 단번에 대표팀 자원들 중 높은 가치를 지닌 선수로 떠올랐다. ‘축구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나이와 실력 등을 고려해 각 선수의 가치를 평가한다. 매체로부터 카스트로프는 협회 이전 및 국가대표팀 발탁 후 한국 선수로 분류됐다. 카스트로프는 분류 후 한국 선수 현 시장 가치 6위에 자리했다.
1위는 명문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로 활약 중인 센터백 김민재였다. 김민재는 4,000만 유로(한화 약 649억)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았다. 2위는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 3위는 로스엔젤레스 FC(LAFC)의 손흥민, 4위는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황희찬, 5위는 페예노르트 로테르담의 황인범이었다.
카스트로프는 6위로 600만 유로(한화 약 97억)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았다. 카스트로프 뒤로는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설영우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은 높은 가치를 지닌 분데스리가를 경험한 선수를 손에 넣게 된 셈이다. 어머니의 나라를 대표하게 된 카스트로프가 명성 그리고 기대감에 걸맞는 활약을 보인다면, 큰 힘이 될 전망이다.
..............................
카스트로프 가 이제 나이 22세 인데 대단하군.. 국대 세대교체에 새 바람을 일으키는 중요한 선수가 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