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0은 이자들을 절대 용서해서는 안된다 -
 

[호밀밭의 우원재]
원본영상 : https://youtu.be/saepFhvhN5M?si=ZrYmwYY4NBjPCnyH


극우만 있고 극좌는 없다는
극좌파들의 뇌구조에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건국 이후 지금까지
폭력으로 얼룩진 역사 전부는
오직 극좌파들 밖에 없었다.
그 대표적 예가
민노총의 수없이 많은 폭력 투쟁과
정청래가 저지른 미 대사관 관저
폭탄을 던진 사건이다.
이런 그들이 2030을 극우라 매도하며 철면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30은 이자들을 절대 용서해서는 안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