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선비의 나라는
미국과 중국, 일본과 러시아에 둘러쌓여 있고
북으로 핵을 보유한 깡패 북한과 접해있는
지정학적 위험 속에 있는 사실상 섬나라다.

근데, 이번에 공개된 미국 백악관에서 (짧은 대화) 처럼
최고 정치 지도자이자 군 통수권자가
깡통 양아치, 빨갱이 거짓말쟁이 본색이라
보여지기로 매번
'여긴 어디?' '나는 누구?' 하는
주먹구구 식이면 씹선비국의 미래는 암담하다.
(고양이 앞에 쥐새끼처럼 빨갱이 본색에
거짓말이 불가피하긴 했다.

씹선비 개ㆍ돼지들은 인정하기 싫겠지만

사실 크게보면

냄새나는 장꿰 CCP가 개씹선비의 운명을 희롱해 장군하니
이번에는 싸움꾼 트럼프 아재도 응수해서 멍군 하는 것이다. 

소위 보수는 착각하지 마라! 

개씹선비를 위한 나라는 없다! ) 

백악관에서의 리짜이밍 넌센스 쇼는
서로가 적대적인 미ㆍ중 쌍방으로부터
예측가능성이라는 신뢰를 의심받을 것 같다 .
(물론 그런 염려로 짜이밍은 개목줄을 쥔
중국에 특사를 보냈지만!)

 


이미지 출처)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801/132110730/2

 


이미지 출처)
https://m.seoul.co.kr/news/economy/2025/08/01/20250801003004

위의 이미지에서 보듯이
기존 대미투자 3,500억 달러, LNG구입 1,000억달러,
조선협력펀드 1,500억 달러
(대미투자 3,500억에 조선협력펀드가 포함된다는 주장도 있다.)
그리고 이번 미국방문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서
1,500억 달러 투자가 추가 되었다고 한다.
(대미투자액 3,500억 달러에 포함되는지는 불명이다)
거기에 국방비 증액 약속에 무기구매 약속까지!
(평택기지의 소유권을 미국에 넘기는 것은
데드라인이라고 짜이밍이 알고 있으니 제외!)

7월말 기준 씹선비국의 외환보유고는 4,113억 달러이다.
유가증권,예치금,SDR (특별인출권금),IMF 포지션 등을
모두 합한 금액이다.
씹선비국의 2025년 예산은 약 4,800억 달러 가량이다.
(얼마나 더 추경을 할지 모르겄지만!)

무기도 왕창 사주기로 했다는 풍문이고
이것 저것 퉁쳐서 계산하면
6천억 달러를 퍼주기로 했다는 둥
7천억 달러를 퍼주기로 했다는 둥
온갖 소문이 풍년이다.
달러로 몇천억이 억,억한다.
암튼 어질어질하다.

동북아에는 현상변경을 강력히 원하는
두 세력이 있다.
남조선과 서로 다른 삶의 방식을 목숨을 걸고 다투는,
새롭게 핵무장국이 된 백두개족보 개정은이의 북한과
대만의 흡수를 원하는 중국공산당이다.
일본은 대만유사는 일본유사라는 것을 천명했고, 

미국은,

1950년의 세계사의 미래를 걸고 참가한 

피로 맺은 동맹의 약속을 가벼이 저버릴 수도,
대만의 흡수를 용인하고 서태평양에서 물러날 수도 없다. 

 

대만이 중국에 흡수되는 순간
남중국해는 어떤 운명이 될지
베트남과 필리핀도 깨닭고 있다.

근데 개씹선비의 나라는 도데체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궁여지책으로 쒜쒜 리짜이밍은 제 놈만 살겠다고
시장과 산업기반은 탄핵과 부정선거로 코를 꿰인 장꿰에게 넘기고
현찰은 양키에게 상납하고.....
나라꼬라지 참 잘 돌아간다!

그 종착점은 몰라도
어떤 과정을 거쳐서 쇠퇴하고
어떤 파멸적 운명(전쟁)과 맞닥뜨릴지
대강 통밥이 잡힌다.
남조선 개씹선비 족속이
스스로 선택한  운명이다.
물론 버러지의 뇌피셜이다.
황당하다고? 씨발! 어쩔?

백두개족보 개정은이가
남북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로 규정했다고
인민들이 체제비교를 하지 않을까?

 



"남조선을 해방하고
조국을  통일하기 전에는
우리에게 평화란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순간도 잊어서는 안된다."  

         ----백두개족보 원조 진지첸(Jing Zhichen 혹은 김이르센)

버러지의 뇌피셜, 젓도 아닌 구라들을
좀 더 그럴듯하게 꾸미기 위해
서문처럼 몇 가지 명언들을 소개한다.

"우리가 남조선과 마주앉아
평화를 운운하면서 회담을 하는 것도
조선반도에서 미군을 몰아내고
남조선을 해방하기 위한
전쟁준비의 일환이고 그 연장선이다.
때문에 동무들은
우리당이 대외적으로 평화공세로 나갈때일수록
절대로 평화에 대한 환상을 가지지 말고
더더욱 전쟁준비를 다그쳐야 한다."
            ------1972년 7.4공동선언 직후 김일성교시

 


남ㆍ북 간의 진정한 평화는
한 쪽이 한 쪽을 흡수ㆍ합병하기 전에는
결코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남ㆍ북 상호간은 명확히 알고 있다.
                                       -----김덕홍

정치는 피를 흘리지 않는 전쟁이고,
     전쟁은 피를 흘리는 정치이다.
政治 是一場 不流血的 戰爭,
              戰爭 則是一場 流血的 政治
                                      ------모택동(마오저뚱)

언젠가 게시판에 써먹은
네가 전쟁에 관심이 없을지라도 전쟁은 너에게 관심이 있다.
(You may not be interested in war, but war is interested in you.)는 

트로츠키(Leon Trotsky )가 했다는 말의 정확한 출처을 찾다가
"네가 변증법에 관심이 없더라도 변증법은 너에게 관심이 있다."
(you may not be interested in the dialectic,
     but the dialectic is interested in you.)는 연관어을 찾았다.

대강 통밥이 잡히고 뭔가 좀 더 그럴 듯하다.

인간이라는 짐승은 때로
자신은 전쟁을 싫어하며
전쟁이라는 (정치) 수단을 혐오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이런 부류의 인간은 부지불식간에
전쟁을 불러들이는 선택을 한다.

혁명도 마찬가지이다.
혁명이란
기존 사회를 급격하게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행위이다.
현재 남조선은 '촛불혁명2',
소위 쒜쒀 리짜이밍의  '빛의 혁명' 중이다.
뭔말인지 모르는 씹선비 개ㆍ돼지들은 환호한다.
빨갱이 본색의 개뒈중, 노무헨, 문죄인에게 환호했듯이...!
그래서 변증법이고 운명이다.


네가 좆같은 꼴을 당하기 싫으면
너도 남에게도 좆같이 굴지마라는 보편칙으로
(너에게 보장되었던 법적 권리만큼)
무죄추정의 원칙하에 인권보장과
충분한 법적 방어권 보장을 요구하지만
전과4범 쒜쒜 리짜이밍 빛의 혁명떨거지들에게는
한낱 개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법의 경계를 교묘하게 타고
법의 탈을 쓴 폭력이 어느 새 일상화 되었다.

남조선 씹선비의 후예들은
자유를 이야기하면서 *노예가 되는 선택을 하고
법치를 이야기하면서 인민위원회식 인치를 선택한다.
노예상태는
"재산이 노력에 의해 그것을 얻은 사람에게 속하지 않고
지배권력에 모든 것이 귀속되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지배권력 아래 모두가 평등해지는 것이다.
장궤 CCP의 나라를 보라!
섹스와 돈과 자원배분, 심지어 생명(장기밀매포함)까지...

노예의 평등은
'스스로 준수해야 할 법률을 준수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타인에게 그 법률의 준수할 것을 를 요구할 수 없는,
시민들 간의 관계'인 '자유민은 법 앞에 평등'이 아닌
빨갱이 방식의 평등이다. 
말로는 자유시장 경제와 주식회사를 이야기하면서
사실은 노동자 신디케이트 경제와
기괴한 '제3자 통제' 회사제도를 만든다.
드디어 노동자들은 1등 노예의 자리를 차지한다.
(능력이 대단하다는 짜이밍 덕분에 이들 대부분은 오래지 않아
그들이 그렇게도 원하는? 노동에서 해방될 것이 분명하다. )

이런 씹선비 나라의 풍조는 정도에 차이일뿐
정치, 법조,경찰,언론, 인민단체를 가릴 것이 없다.

남조선의 개씹선비 족속의 자유민주법치 실험은
실패하고 패배했다.
자신이 인민혁명에 가담한 사실을 숨기고 싶겠지만
쒜쒜 리짜이밍과 똘마니들의 행정부,
혁명적 입법부의 장꿰 좆을 빠는 행보를 보면
쥐구멍에 숨어도 숨길 수 없다.

 

 


 

역사는,

혁명이 일어나는 과도기적 시기에 혁명에 침묵하는 자도

묵시적 동의로 혁명에 가담한 것과 같다는 것을 가르킨다.

역사는 반복되지 않지만
인간이라는 짐승의 생물학적 본능과
지적한계로 인해 그런 역사적 흐름은 반복된다.
"History does not repeat itself, but it often rhymes" 
                                     -마크 트웨인( Mark Twain )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은
이스라엘의 내환에서부터 비롯되었다.
시리아도 내전을 틈타 스며든 외부 원리주의 테러조직이

국제정치적 기회를 노려 과도정부의 탈을 쓰고, 

그 무력에 의해 탈취 당했다. 


참고)
살아남기 위한 중동의 몸부림 feat:급격히 변화하는 세계 (3)
https://m.ilbe.com/view/11470764696?page=15&search=%EB%8F%8C%EA%B3%A0%EA%B8%B0&searchType=nick_name&listStyle=list

깡통 양아치 쒜쒜 리짜이밍이
미국 백악관 방문에서 굽신거리며
좌측 깜빡이를 켜고 급격하게 우회전한다.
말하자면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충돌하는
동북아의 지정학적 구조에서
이해당사자 모두에게
예측가능성이라는 신뢰를 완전히 상실한다.
(작은 불통만 튀기면......)

그러자
러시아로 기울은 백두개족보 개정은이는
9.3 CCP 전승절이라는 세계사적 구라행사에
참가를 밝힌다.(북ㆍ중 모두 발표)
역학관계는 바뀌었지만
옛 전우(?)들이 다시 뭉치는 것이다.
최악 중에 최악의 대결국면을 연출하는
썩은 냄새나는 개쒸벌 깡통의 미라클한 능력이다.

 


 

중국 신화사 속보)
쒜쒜 리차이밍 귀국(28일 01:20) 몇 시간 후인
28일 오전 10:06:21 발표
(“정부가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고 또 개구라를....)
http://www.news.cn/politics/20250828/ea478cdbbcda42e1aaee21cfc84cd44a/c.html

참고)씹선비국 창녀언론의 개짖는 소리들 취합
      (짜이밍 가랭이 확 찢어지겠네! 실용-균형외교 계속혀봐!)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8453

그럼에도 빛의 혁명이라는,
산 자가 죽은 자를 위한,
오방색 내란이 이어지는 한반도!

탐욕에 굶주려 비루먹은 듯,
두 다리 사이에는 길게 늘어진 벌건 것을 덜렁이며,

헐레붙지 못해 메마른 갈증에 시달리다,

마저 미친 똥개처럼 애가 타는 것이냐?

개씹선비 나라의 운명의 성난 파도는
어디로부터 언제 밀려들까?
시찐따와 개정은이가 존나 꼴려야 하니
언제 꼴릴지 나도 모르지!
(다만 시기는 살육의 추억 6월이 아니면
북조선 가을걷이가 끝나는 10월말 11월경? 

대만해협은 10월이 잔잔하다니 혹..모르지!)

 

암튼,
정전협정으로 유지되는 평화였으니
정전협정의 가장 취약한 부분에서부터
확! 찢어지겠지!

정전협정의 가장 취약한 부분인
서해와 한강 하구를 두고
빨갱이 고무통, 빨갱이 문죄인이 저지런
개수작의 구체적인 부분은 건너뛰고
주마간산 식으로 가볍게 뇌피셜 노가리를 풀어본다.
왜 주마간산이냐고?


개씨발 젓같은 것 진짜 몰라서 묻냐! 

젓도 아닌 너들!

그리고 난 개존나 무식한 깡통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