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넘기는 복서에게 과대평가된 운동이다.

국내 체육관 관장 새끼들은 바락바락우기면서

줄넘기 뛰는 자세와 복싱을 할 때 스텝 움직임이 같다고 우기는데

이는 미친소리맞으며

권투 시합을 할때 줄넘기처럼 두 발을 모아서 앞뒤로 왔다갔다하는

권투선수는 전세계 권투선수중 아무도 없으며

권투의 역사상을 다 따져도 단 한 명이 없다.

그나마 해외지도자들중에서 한 명이 권투의 발움직임에서 쓰는

근육과 줄넘기에 쓰는 근육이 같다고 설명하며 줄넘기의 필요성을

그나마 설명하기는 했지만, 스텝이 화려한 스텝으로 최고라고 할 수 있는

복서들중에 줄넘기가 자신의 스텝의 원천이었다고 말한 선수도 없고

줄넘기 중독이라고 할 정도로 좋아했던 선수도 없다.

줄넘기는 과대평가되었으며 줄넘기로 키울 수 있는 근육들은 

다른 훈련으로도 얼마든지 키울 수 있다.

 어니 세이버스의 훈련일화를 보면 그 강펀치라는 타이슨 포먼보다

상대해 본 세계 일류복서들이 (래리 홈즈 등, 래리 홈즈는 어니 세이버스와

타이슨 둘 다와 시합을 해 본 적이 있다.) 타이슨보다 포먼보다 펀치력이 강하다고 했고

실제 어니 세이버스의 KO률이 매우 높았다.

어니 세이버스는 매일 산에서 도끼질을 빼놓지 않았고 그것이 자신의 펀치력의 원천이라 밝혔다.

어떤 훈련법이 맞다고 검증하려면 이렇게 그것을 통해 대성한 사람이 최소한 1명은 나와야 정상인 것이다.

줄넘기 광신도들은 정신병 환자들일 뿐이고 

내꿈은로또왕= 정신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