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5062702311

 

https://www.munhwa.com/article/11462282

 

 

 

이유

위고비(Wegovy): GLP-1 유사체로 식욕 억제 및 포만감 증가를 통해 평균 15% 체중 감량 효과를 보이며, 주 1회 주사제로 편의성이 높습니다

 

 

마운자로(Mounjaro): 최대 22.5% 체중 감량 효과를 가진 약물로, GLP-1과 GIP 이중작용제입니다

 

오포글리프론(Opoglifron): 경구용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로, 2025년 임상 3상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 임상 2상에서 체중 감소 효과가 24.2%에 달한 신약 후보입니

 

 

 

 

 

이론상 GLP-1 자가면역증 유발? 하나?

 

기존 보고된 췌장염 유발 약물 목록에 GLP-1 계열 약물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하니까, 이번에 포함 되어야 할듯.

 

 

 

gpt.검색. 결과

급성 췌장염: GLP-1 작용제 투여군은 췌장염 발생률이 최대 9배(HR 9.09)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실제 대규모 코호트 분석과 의약품 설명서에도 해당 위험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장폐색 및 위 무력증: GLP-1 활성 증가는 장폐색 위험을 4.2배, 위 마비 위험을 3.7배 높이는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위장관장애: 메스꺼움, 구토, 복통, 설사, 변비 등 위장 증상은 주요 부작용이며, 위 배출 지연도 흔합니다.

 

기타 부작용: 드물게 저혈당, 알레르기 반응, 피로, 두통, 탈모 등의 보고가 있습니다.

 

기타 논란 및 최근 연구

일부 연구에서는 GLP-1 계열 약물이 당뇨망막병증(실명 위험)이나 자살 충동 등 정신과적 부작용과 통계적 연관성이 확인되지만, 인과관계는 증명되지 않았고, 전체 부작용 중 정신과적 증상은 1% 내외로 낮게 평가됩니다.

 

최근 메타분석에서는 GLP-1 계열 약물이 오히려 췌장암 발생 위험을 감소시켰다는 상반된 결과도 존재하는 만큼 장기 안전성 연구가 더 필요합니다.

 

결론

GLP-1 증가에 따라 주로 급성 췌장염, 장폐색, 위장관 장애 등 위·장 관련 부작용 위험이 통계적으로 증가하며, 이에 대한 임상적 주의가 요구됩니다.

 

비만이나 당뇨 환자, 혹은 GLP-1 계열 약물을 사용하려는 경우, 이 부작용 위험과 임상적 효과를 전문의와 반드시 상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