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제주도

양모씨는  양육권을 빼았겼기때문에 

전남편에게 보내야했던 두 딸들에게 택배를 받게 되는데

박스안에는 어린 두 딸의 일기장이 있었다.

그 일기장을 읽어본 

양모씨는 바로 전남편 이모씨(48살)

을 경찰에 신고하게 된다.

 


그 일기장속엔

당시 초등학생과 중학생이었던

어린 두딸이 친 아버지에게


몇년 동안 매일같이 강간과 성추행을

당하며 살았다는 것이 기록돼있었다

 


이모씨는 작은딸부터 건드리기 시작했는데

' 엄마가 없기 때문에 엄마의 역할은 너가 해야하는 거야'

라며 작은 딸을 자신의 방에서 잠자리에 들게 

했다고 한다.

큰딸은 처음엔 큰 저항으로 반항했기에

주로 강간당하는 건 작은 딸이었다고 함

 


주로 문자메세지로 자기 방으로 들어오라고 명령했다고 함




거의 매일 강간과 성추행에 시달렸다고. 

 

거의 감금하다시피 친구들과도 못만나가게 했다고함

 

작은딸 예린(가명)은 상습적인 강간을 당하는 도중 임신도 하고

 

낙태도 경험했다함..

 

작은 딸이 싫다고 반항하면 언니도 강간시작하겠다고 하고

 

그건 너 탓이라고 협박했다함

 


더욱 두 딸을 고립시키는 건 친할머니의 존재였는데

무조건적으로 아들편을 들고

강간당한 쪽이 잘못했다고

가스라이팅했다고 함..

 


이모씨는 조사중에서도

잘못했다는 생각도 전혀 안들었다고 함.


 

 

 

제주지법은 이모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하며 사건은 마무리됨....

 

 

 


 

 

참고로 이 새끼가 징역 4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