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K의 거짓말이 있다.
자유주의 신학은 결국은 일상인의 감정 안에 성경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 논리다.
이게, 윤어게인 논리로 ‘유승민=한동훈=개새끼’ 논리로 동일시될 수 있을까?
필자는 전혀 다른 이야기라고 답해왔고, 이는 세계교회협의회의 유럽중심적 어벙함과, 한국교회 교단안에 양반들이 평신도를 노예놈으로 보는 데에서 기인한 신앙 범죄로 반복해서 지적해왔다.
시편 칭의교리를 조직신학에서 해석하는 그 신 존재와,
조상신을 접하는 무교 안에서 유교 불교를 이해하는 신존재는 전혀, 전혀, 전혀 다른 존재다.
복음통일담론은 냉정한 말로 천도교인 함석헌 선생 인맥에서 나왔으니 발생맥락은 이해가 간다. 그러나, 이는 끔찍한 신앙 배도요, ‘함석헌 하나님-김대중 예수님’같은 완전한 이단 사이비 신흥종교 창설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88학번 장동혁이 조갑제 세계관 안에서 민주당과 싸운다는 해괴망칙한 궤변. 조갑제 어법은 늘 무속신앙 영웅 어법 안에서 전라도식 유교 의리론과, 그 속에서 유불선 합일을 본다. 즉, 조갑제의 뿌리는 영남 내부의 전라도 동학본부에 충성파로, 전라도 동학본부에 따로 노는 대구경북 동학이 눈에 가시로 보는 것이다.
여기서, 영남 대구경북 동학은 자기들은 자기식대로 지킨다면서, 원불교 백낙청 비판을 병적 회피하고, 자기들대로 상생 추구한다면서 광주전남 염장지른다.
그런데, 90년대 대학가운동권 ..... 그때 그람시 모택동 알튀세르 이론을 연구한 중앙대좌파 강내희교수 어법은, 쭉 이어져서 2000년까지 나오고, 민주당 영구권력을 위한 상부구조 장악을 이야기했다.
눈을 떠보자.
보수의 입은 모조리 전라도 동학본부에 찍소리도 못하는 사람이다.
찍소리를 하는 분들은 모두 지만원식 들이박기만 하여 장렬한 전사를 한다.
이 조건을 청산하지 않고, 들이박는 일은 하는 족족 지만원식 장렬한 전사다. 이 구조를 노인들은 동학경전으로 알고 있고, 운동권 세대는 운동권 이론으로 알고 있다. 보수진영 전향 호소인 운동권이 모를 가능성은 제로다! 이들이 진짜 민주당에 타격발언은 안하고, 보수층은 취업용으로..... 즉, 여야 모두 한 당파 장악의도로 위장취업으로 온 것이다.
참, 신기한 것은 꾸준히 진실을 말해도,....
절대, 절대, 절대 믿어서는 안되는 사쿠라 조갑제 어법으로 간다.
조갑제는 찬탄이자 민주당 권력 확장의 자살골만 보수측에 요구한 기술점수 10점 만점에 10점인 상태였다.
결국, 영웅의존론의 영웅론은
북한공산당 혁명영웅
소련공산당 혁명영웅
중국공산당 혁명영웅으로 간다.
사쿠라 조갑제의 ‘전사’타령은 보수진영 자유민주 말살 캠페인이었다.
군사정권 국가주의도 아닌데
원불교 백낙청 분단체제론의 악마성 토론회도 안되고, 자유 일보는 백낙청 용어 받아쓰는 정신나간짓이거나,
조갑제기자가 어째서 공산좌파 꼭두각시인가?
이것도 배제한다.
즉, 전라도 동학 본부 중심으로 일반인 따돌림하는 정교한 대중문화 파시즘.(전국이 사이비종교에 세뇌된 상태) 이렇게 간다.
일베 노인들은 .... 김대중 김영삼 신화시대에 몇줄로 대중계몽 시키는 상황을 기대하나, 그것은 그 시대에 끝난 이야기다.
정말 세상에서 억울한 일은, 일베노인 몸속에 박힌 조선왕조 노예놈 정서 부활을 위해서, 자유민주 교육을 30여년 중단시켜서 필자가 폐인됨이 강요되는 일이다.
그 조선왕조 노예놈 정서 복원이 통일의 토대?
원불교 독재에 저항불가능상태가 맞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