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몰락 원인은 보수진영호남종족주의 세계관으로 낙인찍는 사쿠라 조갑제 기자에 전적인 주도권을 주었기 때문
-군사정변을 쿠데타로 부르면, 진짜는 동학인데 기독교외형 들이댐은 사기’-
 
 

사실, 일반인을 향해 출판되는 책이 군사정변을 쿠데타라고 표현하는게 놀라운 게 아니다. 김영삼은 일관되게 그렇게 표현했다. 민주당에서는 그러한 책과 자료가 꾸준히 나온다. 문제는 보수진영에서 박정희 전기 책장사로 엄청난 수익을 올린 장본인이 이제 그렇게 표현한다는 것이다.
 
이젠 남의 입장도 이해가 된다.
 
일제 강점기 소련마을이 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의 우주관이다. 그럴 때, 이승만은 외지인이고, 이승만이 외지인임과 동시에 박정희 전두환의 군사정변은 쿠데타다. 이 논리 연장선에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이 쿠데타란 말이 된다.
 
일제 강점기 소련마을로 소련에 종속된 상태가, 마치 명나라 관계와 조선을 으로 느끼는 사대부의식이라는 전제, 이에 동참하는 이들이 탕평 대동으로서 중용의 구사이고, 이게 아닌 이들이 극단으로서 극우.
 
필자는 윤석열씨 비상계엄에서 나타난 군사정권 그 자체의 역사평가로 돌아가자는 생각이 아니다.
 
사실, 군사정변도 동학의 후천개벽.
 
12.12 후천개벽과 맞승부한 호남 동학 공산라인도 후천개벽이었다. 후천개벽은 내란죄걸면 무조건 맞다. 군사정변은 동학에 내재된 논리 문제를 방어하려, 광주민중항쟁을 내란죄로 걸었다.
 
똑같은 논리가 5.16에도 적용된다. 박정희도 결국은 동학이 근본신앙이었다. 5.16은 장면 배후의 남로당 민족주의를 제어하지 않으면 나라가 망한다는 생각이라며, 역시 똑같은 논리일 것이다. 남로당 민족주의도 동학 후천개벽이고, 군부의 군사정변도 후천개벽이다.
 
영남과 호남 양쪽이 동학으로 헌법의 10, 11, 12조의 평가로 해석해야 될 거 같지만, 현실은 유신체제 군사정권 내내 이분법적으로 호남은 비하됐고, 김대중체제 지난 30년은 이분법적으로 영남이 비하가 됐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에게 놀라운 것은 보수진영에 모든 주도권을 다 가지면서, 이분법적으로 영남을 비하하는 <전라도 종족주의>에 동참한 것이다.
 
19876월의 보수민주화 노선이 이라고 믿는 사람이 있다고 해보자.
 
1983년에 김대중과 김영삼은 민주화=민족해방선언을 했다. 이 선언은 거의 안 알려졌다.
김대중과 김영삼은 각각 선언문과 상충되는 민주화=보편민주로 인식되는 행위를 했다.
지나놓고 보니 결국 민주화=민족해방으로 일제 강점기 소련마을 갑질권이 마음의 본심이었다.
 
광주민중항쟁에 진심을 담은 김대중지지자의 시점을 인정한다. 그 시점에서 12.12가 원통해보임을 인정한다. , 그 시선으로,
 
김대중=카톨릭 외형
김영삼=개신교 외형
 
이것을 믿고 신뢰한 사람이 <복음으로 사기를 치는 일>로 당하는 고통을 겪은 것이다. 하나님을 사기치고, 이웃을 사기치고, 세계를 사기를 친 것이다.
 
조갑제기자는 6.25 전쟁 대신 한국전쟁이란 말을 유행시켰다. 북침론의 창작자 부르스 커밍스는 한글을 사료를 잘 읽는 사람이다. 베트남 전 반대 논리와 연결해서, 한국이 북침했다는 표현으로 제목을 적고, 영어로는 더 코리안 워’(고려인 전쟁=민족내부전쟁)이란 표현을 썼다. 커밍스가 워낙 분명한 남로당과 여운형 중심주의를 표현해서, 커밍스의 표현을 쓴다는 것의 의미는 오해하기 어렵다. 보수진영에서 양심 가진 사람이라면, 사람이라면 커밍스의 표현을 못 쓴다. 조갑제기자는 보수진영에서 장사하면서 커밍스의 남로당 중심주의 표현을 쓴다. 미국의 소리 방송이 더 코리안 워로 표현한 것이 한국전쟁이라 한글로 표현되는 것을 뭐라고 하면 안된다. 미국의 소리방송은 <영어>가 원본이다. 한글은 번역어로서 은유대상이다.
 
아마도 영남 동학 상층은 귀족 상층의 감투 권력을 보장할 잇권으로서 과거사 서술을 바랬을지 모른다. 그뜻을 조갑제기자는 잘 반영하며, 영남 동학 상층이 주문한 것을 다 반영하되, 그 속에서 영남 동학 개새끼’ ‘보수유권자 개새끼를 의미하는 표현을 넣고 자신은 균형이며 중도라고 생각할 것이다.
 
미국과 중국의 양다리 치는 한국을 미국이 불편하는 일.
진짜 부인과 불륜녀를 양다리치는 남성이 불편한 일.
등등은 신의성실원칙에 깔린 유대기독교원칙을 정의관점으로 보는 자유진영 전제다.
 
그러나, 원불교(사탄교)에 깔린 전라도 종족주의에서는 이게 기본 상식이 된다. 권력은 하나의 부족이 가져야 하고, 그 부족장이 다양한 잡탕밥은 적법하다.
 
그러면, 기독교 서방진영의 권력분산론은 1인독재와 1당독재 모두 부정인데, 1인독재는 악하고 1당 독재는 정의롭다는 궤변이 산출된다.
 
대공황이 다가온다.
 
대공황은 지배계급 축소로서 지배계급에 향하는 세금지출 축소를 요구하는 개혁을 수반한다.
 
민주화신화 대부분에 <사기>를 주장하는 국민취소권 발동으로, 무효가 되고, 부당이득죄로 논할 부분이 있다.
 
필자는 조갑제 세계관을 장착한 장동혁을 안 믿는다. 물론, 김문수는 김무성 세력이 늘 해왔던 논리를 대부분 승계한 모양이다. 김문수는 극단적 전라도 종족주의 미디어 포진에서, 초반부터 색깔을 낼 수 없는게 당연해 보이는 입장이다.
 
보수진영의 스피커들은 김영삼 정권 시작때 등장해서 30년 넘게 고인물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 조갑제기자가 있다. 모든 새로운 해석의 제도권 소통을 막아온 당사자가 조갑제기자이고, 백낙청 중심의 문화패권으로 보수진영 괴로움을 만든 당사자도 조갑제기자다.
 
문제는 이런 분석이 어려운 사실이 아니다.
 
조갑제기자의 경상도 사투리에만 좋게 봤지, 이런 생각은 경상도에서는 필자가 알기로 매우 드문 사고다. 전형적인 전라도식 사고다. 문화인류학적으로 고대부터 이어지는 원형 무의식의 차이로 빚어지는 사고 차이다.
 
조갑제기자가 30년간 했던 대부분의 작업이 이런 논리로 복잡하게 꼬여 있다. 조갑제기자의 보수논객 30년이 사기죄로 부당이득이 논해져야 한다. 문제는 이는 서양문명을 인식하는 세계관인데, 전라도 종족주의 미치광이 가치관이 전제가 깔리면 조갑제는 만물을 포괄하여, ‘타오르는 태양도 날아가는 저 새도다 모두다 사랑하는 중용의 실천자다. 정상적인 문명국가 판단은 그런 전라도식 중도는 미치광이 판단이며, 불륜남성이 반복하는 세계관이라고 봐야 맞다.
 
보수진영은 노인화, 저학력화, 신화화 됐다.
 
지금 보수진영의 문제는 모든 미디어에 전라도 종족주의 포획으로 인한, 원불교에 의해 주도되는 전라도 파시즘 사회다. 당연히 1인이 못 뚫는다.
 
장동혁이 조갑제 세계관 꽉 물고 긍정적이라고 말한다면, 이게 그렇게 보이려면 저학력자에게만 보일 것이라고 본다.
 
조갑제 비슷한 문제가 한국교회도 발견된다. 2010년 이후부터 한국교회는 이상한 조짐이 발견된다. 하나님 나라 공동체 파괴하고, 교회 내부에 동학 양반가문이 아닌 이들은 불의한 피해를 당해도 좋다는 속내를 전제한, <복음으로 평화통일>이란 예수님 중심에서는 정신나간 판단이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1인독재 및 1당독재를 동시에 부정하는 시스템이다. 이 말을 쓱 교회에서 빼버린다. 조갑제처럼 신분은 영남 보수에서 장사하는데, 전라도종족주의를 위하는 것처럼, 개신교 외형인데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교단본부를 위한 꼭두각시 짓 아니면 설명될 수 없다.
 
보수진영의 문제는 유신체제를 그리워하지 않는 전제의 해결법.
 
이런 탈불법이 법적 문제화가 안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