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번 아니라, 자주, 종종, 북한주민 인권 신경만큼, 원불교(사탄교)에 억압받는 국민의 학문의 자유는 한국교회가 왜 보호안하나?하는 생각이 든다.
 
부정선거와 윤석열씨 정치탄핵의 근본원인.
 
지난 30년 내내 ‘전라도식 일당독재’가 당연이라고 세뇌를 당했기 때문이다.
 
마치, 유신시대에 공권력남용과 고문수사가 무한작동할 때
 
모든 매스미디어가 경상도유교가 도배질된 것과 같다.
 
유신시대는 한국교회는 전라도 서민 고통 외면하더니,
 
김대중체제는 한국교회는 법치주의와 성경중심주의를 믿는 진짜 지지층을 불륜대왕 영남 남성, 정실 부인 외면하듯 외면한다.
 
딱, 남북통일담론이 두 여자할 수 있지 하는 불륜대왕 남성의 멘탈과 도덕을 연상시킨다. 불륜대왕 남성에서 나오는 가치관이지, 정상적이지 않다. 그러니까, 아예 일당독재금지를 말하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안 말하고도 ‘복음’을 호소하는 정신줄 제대로 나간 일이 있다.
 
조갑제기자의 글을 읽는 것은 고통 없이 견딜 수가 없다.
 
아직도 80년대처럼 하이데거 책의 표현을 따서 잘난체 한다.
 
하이데거 사상 전문가들을 ‘물에 빠뜨려 수장’시키고, 박정희 전기 책장사만 하겠다는 생각이다.
 
유신체제의 노인들은 맨날 6.25 참전 이야기만 했다.
 
지금 기득권 노인은 군사정권 해체 기억만 이야기한다.
 
조상숭배로 권력고수하는데, 학문의 자유가 무슨 소용인가! 이 심뽀에서 변하지 않는다. 이 사고틀만 있고 사람만 바뀐다.
 
맙소사.
 
69년생 장동혁이 조갑제 세대의 신화로 사고한다. 조갑제 세대처럼 어려서 동성촌을 산 세대가 절대 아닌 세대가, 잘 계승한다.
 
노인들에 아부해야 권력 받지 하는데, 같은 연령대는 ‘정치사회과학’을 입다물어 하는 꼴이다. 무슨 얼어죽을 세대교체야!
 
조상숭배로 지금 권력쥔 양반가문에 게기지 말라는 의미가, 한자 사랑이다.
 
필자는 중국 때문에 중국패권을 안 믿는게 아니라, 한국의 원불교(사탄교)인들에 하도질려서 안 믿는다. 300년 전부터 한국에 있는 것이 스몰이면, 중국에는 거대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