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학교 1학년때 턱에 탁구공만한 골육종이 있었고

중학교 3년 내내 치료를 받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나았다!

어릴때라 골육종이 뭔지 전혀 몰랐었는데, 

골육종 걸려서 수술까지 한 사람들도 있네

다행히도 난 수술도 안했고 흉터도 없다니 정말 기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