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4년 4월 19일 ~ 1944년 12월 31일 까지 일어난 대륙타통작전 전투인데 ...
사실상 1944년쯤 되면 태평양 전쟁 양산이 미군에 압도당하고 미영 연합군은 버마루트 통해서 국민당군 지원해줘서
사실상 미공군 + 미영 연합군 보급품 + 무기 + 탄약 원조 받아서 일본군이 밀려야 정상인 상황인데 ...
반대로 일본군 50만명이 중국대륙 북경 부터 시작해서 우한시를 거쳐서 광저우 , 베트남 북부 까지 연결되어 있는 철도를 따라
국민당군 괴멸시키면서 모든 철도로를 점령한 전투인데 ....
이건 뭐 ... 국민당군 100만명이 미국,영국 지원 받아서 진군하는 일본군 상대로 막거나 포위할 수 있는 상황이였는데 ...
국민당군 개처럼 멸망하고 무려 50만명이 전사함 반면 일본군은 대략 10만명 전사
참고로 이때 미항공기가 항공 폭격까지 지원해줬음 ...
근데도 개처럼 멸망 ...

(실제 대륙타통작전 전투 일본군 사진)
철도 따라서 방위하고 있는 국민당군 보병전술로 각개격파함 ...
일본군도 전차 + 차량은 있었는데 미항공기가 항공폭격 하면서 거의 대부분이 소진되어 중국대륙을 보병들이 철도 따라 걸어내려오면서
국민당군 싹쓰리해버림 ... 얼마나 잘 싸우는지 ... 매복포위섬멸 하려던 국민당군이 되려 일본군에 포위섬멸 당하기 까지함 ...
이때 국민당군 생존 병사들 증언에 의하면 " 일본인들은 귀신이다 " 라고 말 할 정도 ...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없이 달려든다함 .
그리고 마오쩌둥 대장정 비웃듯 일본군들 걸어서 북쪽 산둥성 외각에서 최남담 베트남 북부 까지 내려옴 ...
참고로 일본군 보급도 형편 없어서 식량은 당연히 현장에서 약탈 무기,탄약은 국민당군 무기 노획해서 사용하고
일본군 승리
사실상 이 전투 이후로 국민당군 사기 완전 떨어져서 1945년 부터는 일본군 상대로 공격 한번 못함 .
그래서 답답함 느낀 미국이 소련 스탈린에게 참전할 것을 요구하고 이게 한반도 분단의 불씨가 됨 .
하여간 일본군 전투민족인건 분명함 . 얘네 키 작고 외소하다고 만만하게 보면 안되는게 체력은 거의 전사급임

( 미항공 폭격 때문에 트럭을 모두 잃어서 자주포 , 야포를 병사들이 끌고 다니면서 베트남 북부 까지 진군함 )
씨발 이걸 한국군 보고 자주포 , 야포 끌고 중국 산둥성에서 베트남 북부 까지 끌고 전투하라고 하면 아무도 못하고 전부 장비 버리고 도망 갔을듯 함 .
쟤네는 진짜 전투민족이 맞는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