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베노인이 ‘보수주의’를 안다는 착각을 한다. 단언컨대, 조갑제기자 이분은 아직도 보수주의를 모른다. 이런 조갑제기자를 통해서 배운 일베노인은 보수주의를 알았던 적이 없다.
일베 정게 이야기 들어보면, 보수주의는 영남 동학파 이승만에 줄 섰고 박정희에 줄선 양반가문의 유전적(즉, 공부안해도 아는) 지식이란다. 그건, ‘보수주의’ 자체가 아니다.
조갑제기자는 부산경남권 친문파 씨족주의로 가다가, 이렇게 갑자기 박정희 나오면, 살살살 아부로 바꾸자는 전략인데, 이분이 워낙 30년간 반복된 패턴이라 이분이 생각이 바뀌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필자는 보수주의 경제학-진보주의 경제학 구분 없이, 한국의 부동산을 자영업자가 운영해서 수익이 날 정도의 가치로 낮춘 전제로 사회의 재구성을 할 수 있다면, 모두 긍정하고 싶다.
여기서 진짜 문제가 시작한다.
한국의 전라도 양반가문도, 경상도 양반가문도,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 시장경제 문화콘텐츠 소개를 포기하고, 일제 강점기 자신의 마을로 항일운동했다는 양반가문 조상숭배로 들어간다.
필자 혼자서 ‘좌우를 아우른다’는 상상을 하고, 필자가 권력을 쥐고, 우유 반 베지밀반 섞어 먹는다고, 사회가 균형은 아닐 것이다.
진짜 보수진영의 문제는
박정희 해석권이 40년대 후반 및 50년대 초반생 세대들(조갑제기자는 이분들에 둘러싸여 박정희 책장사)에게 30여년째 독점적 독재로 유지돼서, 보수진영이 엽기적 고립화가 병리학적 단계로 진행중이라는 점이다.
보수주의는 명분적 허구이고, 왕권제 유교를 구사하는 영남 양반집단과, 전라도 종속을 숙명처럼 여기는 원불교 박지원 꼭두각시 파벌집단의 대립이 진행된다. 이 속에서 보수주의를 텅빈 개념으로 반복한다.
조갑제기자가 지난 30년간 반복한 패턴이 있다.
①. 조갑제기자의 속마음은 부산 경남지역 친문파 세계관으로 보인다.
②. 운동권 전문가, 좌익전문가를 자처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며
③. 보수진영을 노인화-멍청화-문화절멸화로 이끈다.
④. 틈틈이 틈만나면 보수진영이 망한다는 전제로 민주당 지지층에 도와달라는 신호를 보낸다.
⑤ 보수진영에 아부를 하면 민주당 지지층이 가장 혐오하는 가치관중심으로, 보수의 노인세대를 젊은 층과 고립된 방향으로 주도한다.
조갑제기자의 모든 박정희 띄우기 언사를 사실로 믿어버리면..... 김학성 독립기념관장 같은 지만원따라가기 자폭골로 간다.
이땅은 시시콜콜한 영역까지 원불교 파시스트들이 일체의 영남적 가치관의 향수 및 대중화 뿐만 아니라, 권력화를 못하게 틀어막았다.
계속 똑같은 말인데, 전라도 원불교의 파시스트적 지배를 비판하고 이를 해체한 이후에 영남종족주의를 하든가 말든가(필자는 영남 종족주의, 호남종족주의 둘 다 관심없음), 원불교 파시스트들의 호남종족주의를 최대치로 키우는 속에서 영남종족주의의 긍정성을 드러내는 즉시 박살난다.
지난 30년간 1초도 존재한 적 없는 영호남 상생의 될 날이 온다는, 오는게 불가능한 것의 계속 기다림 강요는 벗어나야 한다.
[유신체제]
잇권을 영남이 독점한다는 조건 하에서,.....
영웅이야기의 긍정적 가치만 담긴다.
[김대중체제]
잇권을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이 독점한다는 조건하에서....
동학지배연합의 긍정적 가치만 담긴다.
박정희 전두환 이승만을 민족신화 모델로 빠는 동시에, 이 사회의 대졸 이상의 사람들은 ‘감투중심’의 얄팍한 논리로 본다.
물론,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은 공산파의 권력주의의 얄팍함이다. 원불교 백낙청 분단체제론의 공산파 권력 잇권주의의 표현을 비판안하고,..... 지금 모든 것을 전라도동학 공산파시스트들의 권력을 최대치로 키워주고, ..... 유신시대를 전라도 동학이 약했을 때의 전제 생각으로 돌아가면, 지만원식 들이박기의 악무한으로 하라는 부산경남권 친문파 세계관의 조갑제기자의 속임수일 뿐이다.
보수우파 유튜버들이 심각하게 입을 모아야 할 주제가 있다.
일당독재라고 생각한다면, 문화파시즘이 심각한 지경이라 과거 그자체로 돌아가면 자살골이다.
그런데, 일베노인중 저학력층은 오늘의 입장에서 재구성된 것을 싫어한다. 이 노인 의중대로 가면, 보수층은 전라도 패권에 그냥 밟히되 이분들 직계 씨족만이 권력에 가깝게 간다. 왜 그래야 할까?
이승만 박정희 시대를 1인 지도자가 아니라, 이승만 박정희를 긍정하는 집단에 속했던 각자의 씨족들의 민중사를 생각할 때다.
더 이상 고대부족국가 우상논리로, 혹은 동학으로 소련공산주의를 가는 소련공산당식 긍정어법의 소환으로 가는 것에서, 양비론이 절실히 필요할 때라고 본다.
군사독재 시대의 과오를 긍정하면서도 긍정적인 것이 무엇인가를 인정하려면, 그 시대의 전부를 이해해야 한다. 다시 말해서, 모든 시대에는 여당과 야당 양당 지지층 및 대한민국 주권내부의 다양한 시선을 포괄하는 세계관의 해석이 있었어야 한다.
양반 감투놀이를 보장해왔던 민중들의 가계부채로 양반귀족들의 재산부풀리기의 시간은 끝이 났다고 본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은 지배층에서 ‘저금리의 님은 갔습니다’ 하지 않고 ‘님의 침묵’을 부르고 앉았다.
다, 머리가 깨져야만 생각이 바뀐다면, 깨지는 게 정답일 수 있다.
(요점)
대구경북 종족주의를 진심으로 부정하는 부산경남권 전라도 종족주의자가
보수층을 30년 이용해먹는 것에 안당하는 일이 절실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