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지옥가는 부류. 극다수의 인류.
"감정 주의자"
인간 중 여자들이 전부 여기 속하고
극다수의 남자들도 여기 속한다.
"감정"
감정은 곧 느낌이고,
세상의 어떤 이치나 진실 등과
상관 없이
쾌락적 느낌을 기준하여 살며 인생을 채운다.
이러한 감정 주의자들은 곧 쾌락 주의자들이다.
당연히 그 인생은 공정하지 못하고
스스로의 마음도 어지럽고
세상도 어지럽힌다.
"인생은 즐거우면 그만이다"
"행복이 바로 삶의 최고의 기준이다."
라면서 "인생 뭐있냐" 하며 살아간다.
"우리 엄마가 최고고, 우리 아들 딸이 최고고,
우리 가족이 최고다"
라며 삶을 낭비한다.
이러한 감정 주의자들은
행복과 감정의 요람인 "가정"을
중요시한다.
번식하고 번영하게 하기 위한
이러한 쾌락의 감정의 목적이 바로 가정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러한 감정은 절대 올바른 것이 아니다.
이들은 삶을 제대로 마주하거나
진지하지 못하고
쾌락을 쫓으며 인생을 낭비한다.
인간들이 인생을 다바쳐서 공부를 하거나 돈을 왜 버는가.
왜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낳는가.
필수적인 생존을 위해서나 무언가 큰 목적이나
의미를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감정을 위해서다.
부모를 만족 시키는 감정을 위해,
즐거움을 주는 아내를 얻고 유지하기 위해,
행복을 주는 자녀들을 키우기 위해,
동료, 친지, 친척들에게 인정 받기 위해,
자녀들에게 창피하지 않기 위해,
등등 결국 온통 감정을 위해서만 살아간다.
오직 "인생 낭비"
즉,
전체 인류 중 이렇게 극다수의 이러한 인간들은
통 속에 뇌를 넣고 뇌에 쾌락 중추를 자극하는
전극을 꼽아 놓으면 지금 인류의 모습과 거의 동일한 모습이다.
아무짝에 의미도 쓸모도 없는 존재들이다.
마치 기계나 로봇처럼.
그러면서 세상을 파괴해나갈 뿐이다.
이러한 감정주의자인 극다수 인간들은
필연적으로 악할 수 밖에 없는데,
올바른 사고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고
진실과 별개로 살아가기 때문이고
이치와 대적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이고
성장하지 못하기 때문이고
선악의 구분이나 옳고 그름 등을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이고
등등 온통 악한 입장에 있기 때문이다.
감정의 쾌락은
낭비적이며 소모적일 뿐이다.
감정에 충실하거나 쾌락 등을 즐기는 것으로는
삶의 모든 일들이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더욱 더 문제는 이러한 감정 주의자들은
올바름이나 이치를 대적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올바른 이치는 감정을 충족시키지 않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진실, 옳음이란
이들이 추구하는 쾌락적 감정에 위배되는
"적"이기 때문에 이치를 적대하여 제거하려 한다.
진실을 싫어한다.
이들은 악마와 한패다.
예쁜 여자를 보고 만지고
쾌락을 느꼈다면
감정주의자들은 이것을 굉장한 가치로 여기겠지만,
그것이 이치인가?
아니면 악인가?
그것이 사고력과 무슨 상관인가?
그것이 어떤 의미와 가치가 있는가?
이러한 모든 종류의 쾌락은
자기 파괴를 일으킨다.
또한 이렇게 자기가 파괴되는 자들은
세상도 역시 파괴한다.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듯.
인간들은 여전히
"엄마, 엄마, 아빠, 아빠, 우리 딸, 우리 아들,
내사랑, 행복, 소중한 우리 가족"
등등을 부르짖으며
감정을 추구하고
그것을 옳다고 여기며 삶을 낭비하고
지옥으로 떨어져간다.
그러한 자들이 왜 지옥으로 떨어지는가.
쾌락을 추구하는 감정 충족에
어떤 상승 효과나 올바름이나
혹은 신령함 등이 있는가?
그저 오직 소모적이고
비이치적인 파괴적 방향일 뿐이다.
감정주의자인 이들의 본질은
분명히 이치와 진실에 대적적인 입장을 띄며
감정을 기준하여 그보다 훨씬 고귀한 것들을
적대하며 파괴한다.
감정주의자들의 또한 끔찍한 점은
"감정에 위배되는 모든 것을 파괴한다."
는 것이다.
그것이 아무리 올바르고 고귀하고 우월한 것이라 할지라도.
그들은 스스로 생각이 있고 똑똑하다고 여기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일 뿐.
악마는 바로 이러한 감정 주의자들의 우두머리다.
악마는 쾌락으로 인간들을 조종한다.
지옥으로 인도한다.
인간들은 그들 자신이 얼마나 악한지 모른채
진실을 대적하고 악행을 반복하며 지옥으로 떨어진다.
감정주의자들인 인간들은 그들이 대체로
"부모를 지키기 위해, 자녀를 지키기 위해서는
지구라도, 우주라도 파괴할 수 있다. 무엇이든 할 것이다"
라는 입장을 지니는 데,
마치 돈을 위해 무슨 짓이든 하는 것처럼.
이러한 입장은 악마가 원하는 것들이고,
이들은 단지
무가치하고 무의미한 감정을 위해 다른 모든 것에 적대적인
입장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악을 기준하여 살고 있는 것이다.
감정이나 쾌락은 진실이 아니다.
감정이나 쾌락은 이치가 아니다.
감정이나 쾌락은 공정함이 아니다.
감정이나 쾌락은 자연도 아니고 그저 한 순간의
보상심리 혹은 느낌일 뿐이다.
피었다가 사라지는 연기 같은 허무하고 무의미한 것이다.
인간들은 그들이 감정주의자로써
이렇게 허무한 존재이다.
또 사악하고 악행을 반복하는 존재다.
감정을 기준하여 살면서 감정이 아닌 다른 것들을
무시하고 공격하고 적대하고 파괴하는 등 한다.
이 무지하고 사악한 인간들은 지옥에 떨어진다.
그리고 이러한 인간들은 극다수의 인간들의 형태다.
인간들은 감정주의자들이다.
인간에게 진실이나 이치 등은 중요하지 않다.
예쁜 여자가 주는 쾌락이 중요하다.
자녀가 주는 행복감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들에게 받는 인정이 중요하다.
이들은 모두 지옥에 떨어지기에 합당하다.
다시 말하지만
이러한 감정은 진실도 이치도 올바름도 아니고
추구해야 할 것도 아니고
깨끗함도 아니고
사고력도 아니고
지혜도 아니고
또한 상승 기운도 아니고
높은 가치도 아니고
천한 여자가 단지 재미있기를 바라는 것처럼,
그 한 순간의 휘발적 쾌락에 불과하다.
이러한 감정으로 해결 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인생 낭비일 뿐이고 허무이고 자기 파괴일 뿐이다.
감정 주의자들의 우두머리는 다시 말하지만 악마다.
이들은 악마의 편이다.
감정 주의자들은 이치의 대적적 입장에 있다.
이들은 세상을 파괴한다.
인간들은 자신들이 옳다고 여기면서
온갖 사악한 짓을 벌이고 대적자들이고 세상을 파괴한다.
어떤 인간의 가정이 아름다워 보이는가?
그것은 단지 감정의 탑에 불과하며 사악한 요람일 뿐이다.
똑똑한 자들은 이러한 감정을 쫓지 않는다.
"느낌"
인간들은 이 느낌의 감정에 지배당한다.
그러나 지능이 조금이라도 있는 자라면
잠시 그것을 쫓더라도 거기에 큰 의미를 두거나
조금도 기준을 두지는 않는다.
강아지가 귀엽지만
그것을 보거나 손대지 않는 것처럼.
저 어린 여자가 즐겁고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거기에 관심을 두지 않는 것처럼.
일찌기 가족을 버리고 외딴 곳에 홀로 거주하는 것처럼.
똑똑한 자는 세상이 감정으로 수백겹의 연막을 치더라도
그 안의 진실만을 본다.
감정의 가치는 없다.
있어도 없어도 그만인 것이다.
감정주의자들은 뼈대가 없는 신체처럼
아무런 올바른 힘이 없다.
그저 악행을 저지를 뿐이다.
인간들은 감정을 소중히 하고
영이나 이치 등을 대적한다.
감정주의자들은 모두가 거짓되다.
이들의 뿌리는 거짓에 유래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러한 극다수 인류는
악마의 편이고
거짓의 편이고
악행을 저지르며
지옥으로 가는 자들이다.
누가 자녀를 위해 인생을 다 바쳐 희생하라던가.
누가 부모를 위해 삶을 낭비하라던가.
누가 가족을 위해 세상을 파괴하라던가.
누가 감정을 추구하라던가.
다 악행들이다.
이러한 사악한 자들은
죽기 직전까지 감정 놀음을 영위하다 죽을 것이다.
지구가 멸망해도 감정 놀음을 영위하다 죽을 것이다.
지옥에 떨어지기까지 감정 놀음을 영위하다가 떨어질 것이다.
인간들 그들의 한계는 거기까지다.
무가치한 자들이고 허망한 자들이다.
나는 현자이기 때문에 인간들과 다르다.
나는 지혜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