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의 아시아 관점이 통째로, 조갑제 기자의 미국 관점(터무니 없다는 차원)으로 보이는 이유
 
미국 민주당 기독교인의 신앙을 전혀 폄하하지 않는다. 한국이 로마문명이 아니기에, 완전히 완벽하게 번역이 안되는 한계성으로 이해불가능한 영역의 존재를 인정할 뿐이다.
 
미국 민주당은 복음주의 기독교에 깔린 인종차별로서 백인 갑, 흑인 을이었던 기억으로 전 세계에 연대해서 비판하길 원한다. 그리고, 아시아에서는 백인기독교 귀족보다 절대적으로 선한 문명이 있다고 본다.
 
이게 말이 되나? 물론, 미국 민주당의 모든 판단을 긍정한다. 군사정권 때 텔레비전 드라마 뿌리의 쿤타킨테를 잘 기억한다. 그러나, 미국 민주당이 긍정하는 아시아에는, 천만배 그 수준을 쳐바르는 아시아의 어두운 구석이 있다.
 
미국 민주당의 팔레스타인계 미국인의 판단은 치밀할지언정, 공자 맹자 등 중국경전을 샤머니즘 문명으로 이해하는 일은 너무 없다. 미국 민주당 뿐만 아니라, EU의 중국관점 다 똑같다.
 
필자는 NCCK가 맹자 신앙인식에 교횟말 씌우는 측면을 비판했다. NCCK는 무속신앙=헬라인본주의로 어설피 철학적 신학을 끼워 맞추나, 실제로는 예수신앙에 관심이 아니라, 동학신앙 본부가 무당이 잡신을 자기뜻대로 이용하듯 그런 차원으로 교회조직을 이용하여 조상신을 제일 꼭대기에 박는 것일 뿐이다.
 
미국 민주당은 미국 백인보수가 만든 사회를 최대한 부정하려 한다. 그 내면의 감정. 다 이해가 간다. 미국 민중들의 경제고통 고백은 솔직하다. 다 이해가 간다.
 
그런데, 페이스북 알고리즘에서도 상당기간 이해 못한 점이 그것이다. 필자의 원불교에 사탄교란 표현을 혐오표현이라고 지적했다.
 
챗 지피티 5를 통해보니, 미국민주당의 관점이 다 보인다. 원불교 교리의 정교일치 실행이 시민민주주의로 작동한다고, 백낙청 주장 그대로 그냥 수용한 모양이다. 그러니까, 계속 그러지.
 
자신들은 백인보수에 피해자라고 그러면서, 사실은 아시아가 귀족갑질 정치의 넘사벽 자유문명에 원조격인데,.... 굉장히 선량하게 바라본다. 거의 대부분의 미국경제 석학 민주당 지지자들 비슷하다. 미국 자국 비판관점은 치밀하다. 배울 만하다. 그런데, 중국이나 한국 바라볼 때, 황당한 낙관버전으로 간다.
 
한국땅에서 복음의 의미는 신분노예제를 벗어나는 의미가 있다.
 
백인보수... 그런거 아니라고!!
 
한국의 기독교인의 주류는 양반 신분제 사회에서 평민이다. 평민이 복음주의 믿는 이유? 자유주의 신학은 한국에서는 더욱 현학을 수반한다.
 
미국 민주당 지식인의 지식은 미국 자국 비판만 배울만하다.
 
미국 민주당 유튜브 보면서 댓글 다는게 국제 룰을 어기는 것이라서 달지 못해서 그런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