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출범 이후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기 보장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지며
전 정부에서 임명된 방통위원장의 임기 지속 여부를 두고 관심이 모아진다.
윤석열 정부 하에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 강행, 정치적 중립성 침해 문제 등으로
언론계·정치권의 자진사퇴 요구를 받아온 이 위원장은 내년 8월까지 임기가 남아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s://m.journalist.or.kr/m/m_article.html?no=587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