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통일”에 담긴 어릴 적 동성촌을 살았던 노인들의, 거기로 돌아가기 싫다는 아랫세대에 인권유린적 가스라이팅 문제
-알고보면 지금 이 사회는 유신시대 시즌 2로서 김대중지배체제-
 
 
‘똥팔육’이 지배자가 아니다. 그런 적은 한 순간도 아니었다.
 
문재앙 때 3.1운동 100주년 기념식 때 여야 완팀이 드러나 있다.
 
동학이거나, 동학 꼭두각시이고,
 
그 동학은 북한천도교청우당과 연관(북한청우당→조선그리스도연맹→세계교회협의회→한국교회)이 있는 라인을 외곽으로 둔다.
 
노란봉투법도 사실은 매우 심플하다.
 
노론세도정치 때에 전라도 패권에서는 그게 맞다.
 
지배귀족 수하의 노비들이, 타부족보다 우위에 있어야 한다.
 
그런 전라도의 조선시대가 조선공산당 당성으로 이어진다.
 
이는 시장경제의 유대기독교윤리와 적확하게 충돌한다.
 
이것이 말이 돼요?
 
외칠 때,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갑질을 사실상 합의를 한쪽은 계속 말 돌린다.
 
유신시대 1인 지도자 중심과 자유민주 연결이 말이 돼요! 하고 분통터진 민주당 지지자 외면한 분들이,
 
보수지지층의 분통터짐을 외면한다.
 
헌법 전문에도 기록된 일제 강점기 동학공산주의 후손(최태성이의 용어는 독립운동가 후손)의 권력 갑질을 위한 시스템 왜곡.
 
이를 유신체제 1인 지배체제 법 위의 정당화처럼
 
1당독재의 법 위의 정당화로 가자.
 
문제는 1당독재 기득권자의 재산상승을 위해서
 
부채 남발을 강요당했던 일반층은 경제위기가 오면, 이제 사회구조 모순을 논할 때란 것이다.
 
모든 문제는 결국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기반이 서도록 기독교신앙이 한국에서 제대로 안 박혔다는 데 있다.
 
1인독재가 힘을 받으려 해도 상대화시키는 어법이 차단돼야 하고
1당독재가 힘을 받으려 하면,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보수층 인문학 씨말리기가 성공해야 한다.
 
70대 중반 이상 동학노인 기준으로는,
 
혹은 그 수준으로 돌아가려는 다른 복음 노인에겐 다 말이 된다.
 
그분들을 외면하는게 아니다.
 
<그분들만의 세상>이 문제다.
 
이런 문제가 곧 민중민주주의 문제와 같다.
 
히틀러 파시즘 문제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