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시리즈 대충 봤거든...그냥 처음엔 내용이 흥미로워서...
나중엔 질려서 대충 대충 넘기면서 보게 되더라...
근데 이번 덱스터 레저렉션은 존나 재밌다...꼭 봐라...
예전 영화에서 탐정모아다 추리하는 영화들같은 느낌이다
연쇄살인범을 아이돌처럼 여기는 돈많은 또라이 새끼가 하나 있는데(한니발에서 영감을 받은듯?)
이 놈이 살인범들의 모임을 주선해서 주기적으로 모임을 갖는다 이 모임에 덱스터가
살인마 한놈을 죽이고 그 놈으로 위장해서 이 모임에 들어간다 코드대로 충동을 해결하기 위해서...
아직 보는 중인데... 여기에도 자신처럼 코드를 가진 연쇄살인마가 존재한다
아주 미인이야 이 여자랑 쿵짝되서 해피(?)엔딩 될까...아니면 전부 죽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