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년들아 니들이 그렇게 잘났냐?
내가 비록 계약직이지만 남자가 적은 여초직장이라 키보드만 깨작깨작 거리면서 일하는 네년들과는 달리 힘쓸 곳 있으면 불평 한마디 하지 않고 일하는 일꾼인데 10kg 도 못드는 년들이 무슨 말이 그렇게 많노.
시발년들아 내가 일하는 게 후들리니까 스스로 그만 둔다고 하니까 또 그만두지는 말고 계약기간 채우고 그냥 일하라며.
그러면 시발년들이 무시를 하지 말던가, 뒷담화를 까지 말던가.
시발 복도에서 뒷담화 까는거 화장실에서 양치질 하며 다들었다. 개년들.
그렇게도 네년들 뱃가죽이 찢겨서 네년들 간이며 창자같은 내장을 직접 보고 싶은거냐?
샹년들아 조심해라. 일게이 폭발 직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