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앙이 등신ㆍ혼밥 외교로 세상을 호령하고 있을 때 내가 가장 충격을 먹었던 장면이 위에 보이는 저 사진이다. 그래도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미국엘 방문했는데 찢째명 처럼 미국 대통령을 만나지도 못 한 건 아니지만 '꿔다논 보릿자루' 마냥 웃는 표정도, 우는 표정도 아니게 침통한 표정으로 마네킹 마냥 멍청하게 서있는 모습이 자국민들에게 뭔지 모를 수치심을 안겨 주는 것 같았다.

!!ᆢ김어준이 만들어 논 허수아비ᆢ!!

 


그런데 더 재미났던 건 왼편에 서 있던 통역관의 표정이었다. 일단 자신의 본분인 통역을 위해 상대자인 바이든 대통령 쪽을 바라보고 있긴 하지만 '내가 지금 여기서 뭘 하고 있는 건가, 내가 여기서 뭘 해야 되지...?' 하는 막막한 심경이 그대로 드러난 얼굴은 통역관으로써의 고뇌가 물씬 풍겨 안타깝게 느껴지까지 했다.

 

!!ᆢ불쌍하고 처량해 보여ᆢ!!

 

그런데 이와는 정반대로 핵대중 통역관 출신의 강경화 (전) 외교부장관은 아주 거만하고 오만한 몸짓과 턱을 살짝 치켜든 체 실실 쪼개며 시건방진 표정으로 아래를 내려다보는듯한 눈으로 앉아있는 모습이 오히려 주제넘게 보여, "아우~ㅆㅂㄴ 졸라 재수 없네"라는 욕설이 튀어나오게 만들었다.


그런데 같은 진영인 '시티즌 유'가 이 강경화 외교부장관 발탁에 "자기 앞가림도 잘 못하는데, 이런 사람을 꼭 써야 하냐" 말을 방송에 나와 이야길 해 그 짝 분들에게 욕을 엄청 먹기도 했다. 어쨌거나 문재앙 강점기에 국격이 떨어질 때로 떨어져 짱깨집서 혼밥 먹고, 기자들 줘터지는 사건이 발생했을 때도 대한민국 국민 대부분이 모르는 아프리카 '감비와'와 '한감동맹'을 성공적으로 매듭지어 그녀는 SNS에서 우뢰와 같은 조롱을 받았다.


!!ᆢ유명한 이사진을 빼먹을 뻔 했네ᆢ!!

 

이번에 찢이 미국 대사로 강경화를 투입한다는 기사가 언론에 실렸다. 어릴 때 미국에서 몇 년을 살고, 그걸 바탕으로 방송국 영어 관련 업무를 보다 개대중이 통역관으로 일한 후, 미국 UN에서 일한 경력으로 외교부장관이 됐을 때 그 직책을 맡을 만한 능력 및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지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런데 다시 미국 대사로 임명되는 상황을 보니 찢째명의 인사 인프라가 카드 돌려 막기 수준에, 문재앙 패거리에도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듯싶어 앞으로의 찢과 문의 세력다툼이 점점 크게 터져 나오길 기대하게 만든다.

 

!!ᆢ근데 국가는 간경화 걸릴 듯ᆢ!!

 

원본출처

https://softmanman.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