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평일엔 술 안마시는데 오늘은 알코올 없으면 못 잘거 같아서 한 잔 한다. 일이란게 이제보니 몸이 힘들어서 지치는게 아니라 정신이 힘들어서 지치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또 그러다보면 여기 낑기고 저기 낑기고. 사람에 지친다 사람에 지쳐. 다들 어린애도 아니고 왜 이리 징징댈까.

에라이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