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대표가 백주 대낮에 태러를 당했다면
당연히 명백하고 투명한 수사를 해야 할거 아닌가?
수사는 전혀 안하고, 그들이 한 짓을 보자 

1. 경찰은 포리스라인을 쳐서 현장 보존을 안했다-
  경찰들이 이상하게, 양동이에 물을 퍼와 물청소를 했다- 이거 간악한 친일압잽이놈이 시키지 않았다면 있을 수 있겟나

2. 당시 기자들이 현장 사진을 찍으려니 우산으로 현장을 가렸다?

3. 태러범이 나무 젖가락을 종이로 가리고 나무젖가락으로 찔렀다,
  또는 연필깍는 커터 칼로 찔렀다? 즉 안전하게 이제명이 자작극을 한 것이다?-
  나무젖가락이 아닌데 시벌놈아, 커터칼이 아닌데 시벌놈아?
양쪽에 날을 세운 검으로 된 과도 같은 건데?
  친일압잽이놈이 나무젖가락이란 말을 의도적으로 퍼뜨렸나?

4. 태러범 일기라든가? 뭐라든가 태러범 본인이 공개하겟다고 햇는데
  윤서결과 관련있는 변호사놈이 선임되어 가족이 반대한다고 공개 안해?

5. 김거니가 이제명을 죽이기 위해, 사람을 모집했다는 말이 있는데, 이것과 관련되지 않는가

이제명 정부가 됬으니, 이것도 명확히 수사해서 밝혀야 한다 
간악한 배후를 찾아 내  
능지처참해서 , 훗날을 경계삼아야 

수사를 안 해도, 뉴탐사 팀이 
그 태러범을 면회가서 그 태러범의 진실된 고백을 받아봐라 

그래, 안그래, 지지리 못난 일베충이야?
내 말이 틀래? 맞아?